1년동안 살려보려고 고전중인데 쭈글해지다못해 탈수증상인거같고 수태를 적셔도 수경으로 돌려도 살아날 기미가 안보여서 지쳐요..
실습에서 키우자니 말라비틀어지고 잎도 갈라지고 비닐온실 만들어서 넣어주니 잎은 그대로고 곰팡이만 펴서 그냥 죽지못해 사는상태같은데 볼때마다 안타깝고 식물은 통각이 없대서 그나마 위안삼고있는데 이대로도 괜찮은걸까요..? 희망이 안보여서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