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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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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여워

손바닥보다 조금 큰 화분에 조경 스타일로 꾸며진 화분이야.

이걸 만원에 업어왔어.

원래 에셀리나 하나+토분만 살려다가 영업(?)당해서 요렇게 무더기로 된걸 샀다는게 함정.

내년 봄에 나타날 뿌파들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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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초들 분갈이도 같이 했어.

사이즈 딱 맞아서 다행이야.

그런데 문제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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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반덤이 잎이 자꾸 검게 타들어가서 검색을 하니까

얘는 원래 가을 되면 잎이 이렇게 된다더라?

그래서 얘와 앤시 란디와 교배한 교배종을 많이 키운대. 난 그것도 모르구..

하지만 교배종은 크기가 큰걸. 부동산 부족으로 나는 중소형 사이즈를 원한다구.

열심히 극복해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