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긔여워
손바닥보다 조금 큰 화분에 조경 스타일로 꾸며진 화분이야.
이걸 만원에 업어왔어.
원래 에셀리나 하나+토분만 살려다가 영업(?)당해서 요렇게 무더기로 된걸 샀다는게 함정.
내년 봄에 나타날 뿌파들 긴장해!!
그리고 난초들 분갈이도 같이 했어.
사이즈 딱 맞아서 다행이야.
그런데 문제가 있어.
플로리반덤이 잎이 자꾸 검게 타들어가서 검색을 하니까
얘는 원래 가을 되면 잎이 이렇게 된다더라?
그래서 얘와 앤시 란디와 교배한 교배종을 많이 키운대. 난 그것도 모르구..
하지만 교배종은 크기가 큰걸. 부동산 부족으로 나는 중소형 사이즈를 원한다구.
열심히 극복해 보겠어.
난초잎이 꼭 저렇개 탄것처럼 무늬가 되는 애들이 있는데 그게 아닐까? 우리집 크로와시아들 잎도 탄거마냥 군대군데 거뭇거뭇 하더라고 ㅋㅋ - dc App
근데 보통 잎이 상하는걸로 보이니까 외관상 좋아보이진 않긴해.ㅋㅋ 하지만 오히려 올블랙이면 블랙 금전수 같은 매력이 있을것 같긴해 ㅋㅋㅋㅋ
크 조은동네야
그런가..?ㅋㅋㅋ 우리동네는 유럽제라륨이 간간히 있고 흔둥이들 위주라서 난초단으로서는 조금 아쉽긴해ㅋㅋㅋㅋ
울동네는 제라랑 다육단이 다 차지했나봐 나머지는 흔둥이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느동네나 품목이 비슷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