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제 사진!
이건 오늘아침!
이건 지금!
데이비드오스틴사의 포이츠와이프 라는 품종인데 열악한 우리집 환경에서도 꽃피는거 보면 진짜... 칭찬해. 뎁오!
그리고 밑에는 우리집 몬스테라야.
내 식생활 시작을 알렸던....
이 친구는 2020년 델고온 엄마몬이고(맨날 뒷통수만 보다가 엄마가 청소하시면서 앞면으로 돌려놔서 쭈욱 사진찍음ㅋ)
이 친구는 첫째몬이야.
둘째몬
셋째몬... 아직 살아있어 ㅋㅋ
수경인 친구들은 흙에 꽂아놨다가 뿌리 다 녹아서, 물에서 키우는 중.
당근해야되는데 귀찮고, 사는사람도 없어서 날씨좋아지면 나눔할까 생각중.
식갤러라면 몬스테라는 3~4개씩 갖고 있는거 아니였어?
장미 진짜 예쁘다 꽃 피운거 축하해 갤러네 집이 따듯한 편인가?? 일찍 만개했네
19~22도 정도 유지해! 북향 방인데다가 확장해서 추운편이라... 보일러 켜도 저정도? 저 품종이 금방 후딱피는거 같어.
나도 집에 일반몬, 알보(였던것), 알보 이렇게 3개있네...
나도 일반 무늬 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