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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대표 미녀 아글라오네마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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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의 스노우 사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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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알로카시아 중 유일하게 못크는 프라이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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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갓 오도라는 위풍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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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 고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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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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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산호수 전체샷인데...이뿌게 안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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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샤인. 내일 물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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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 실버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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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데리 파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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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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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 스노우캡은 언제봐도 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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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자주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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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던져놓고 키우는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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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가 물오른 흑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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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밤이라고 눈물 흘리는 몬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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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글 자주 쓴 이유는....
그 질병에 처음으로 걸려벌림...다행이 별로 안아파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