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 제주도 여행에서 일정이 느슨한 틈을 타 몰래 식물을 당근한 죄를 지었습니다.그렇게 해서 cf바라멘시스랑 크리스탈리넘 다크폼을 가져왔습니다만 저주인지 크리스탈리넘은 뿌리가 다 녹아버려서 겨우 살렸습니다. 이 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식쇼로 만회하세요
좋은 의견
하나더 사자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사람 생각은 다 같은 것 같습니다
옹ㅇ cf.바라멘시스 온실 있으셔요??
따로 단독 밀폐공간 만들어서 키우고 있어요(컵으로 대충 해서 키우는데도 잘 자라는 중)
얘 진짜 커지면 3m까지 자라서..
3미터요????? (대충격)
cf 말고 찐 바라멘시스 기준 그렇다 하긴 하던디 재배환경선 cf 한 1.5m 정도까지 키우신 분 밖에 못 본 것 같어요! 나중에 무늬 사라지는게 흠이라면 흠...
와........1.5미터 상상도 안 되네요 ㄷㄷ
모른척 다시 사오자 - dc App
지금은 여행 끝나서 다시 갈 수는 없지만.......다시 수학여행을 간다면 꼭 탈주당근을 하고 말겁니다
와 학교여행중 당근은 신박한데??
탈주당근 최고!!
제주 당근 맛있지
원래 있던 지역보다 볼 게 많아서 재미있음 보면 몇미터짜리 야자수도 팔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이리 된거.....베고 숙주로 강하게 나가자 ㅋㅋㅋㅋ
아아아아아아아아 스탑 스탑 와로쿠 사야해요 베고에 돈 쓰면 안댕......
cf바라멘시스.. 잘키워서 번식해서 다른 베고랑 교환으로 참회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