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가습기도 안틀었는데??
닭삶아놓으셨음. 토종닭임 존나 큼
오래 삶으셨을것임.
본의아닌 기화식 가습기 발동. 근데 이제 인삼냄새를 곁들인
국물 찐하다. 있다가 면삶아서 야식으로 묵어야지
오섬이 신엽은 항상 만족스럽다
《이것이 필로덴드론이다》
나온김에 찍은 돼지 고사리
옆에 보인김에 찍어본 돼지 트리안
얘 탈모 쩌는데 빠진거보다 두배 더 나오는듯
멋대로 커보라고 수형따위 무시하고 냅두는중
멜로가 드디어!!! 신엽을 냈다!!!!
9월 17일에 ㅈ망한 수형으로 도착해서 3개월만에 신엽..
(알로 잘되는 집들 부로와)
안반가운 꽃..
오늘 아침까지 3대째 잘랐는데 하나 또 올라옴...
꽃피고 죽어버리겠다는거냐...
껍다구 생기는거 꼴배기싫으니까 그만펴!!
넌 좀 빨리 펴!!!
오늘도 협박받는 마틸드..ㅋㅋㅋ 빨리 저 국물에 칼국수 말지 않고 뭐해?
김치는 겉절이가 좋겠냐 무청이 좋겠냐 알타리가 좋겠냐. 난 알타리쪽으로 기운다
흠.. 겉절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 메뉴에는 알타리가 좋지. 국물에 면이면 알타리로 식감을 더하는 걸 추천한다.
역시 배우신분. 지금 면삶으러 간다~~~
면에 알타리를 말하는 백숙궁물 면못알들.......쯔쯔........외쳐...겉.절.이~~~
우리 외할머니는 항상 백숙궁물에 알타리김치를 내주셨는데...?
알타리 아삭아삭 씹는소리까지 올리기 전에 알타리에 승복해라
물 먹으러 나온거 맞어? 진짜? 백숙 먹으러 나온거지? 아 진짜 심보가........아우.....추릅.....
물 먹으러 나와보니 마침 닭국물이 있지뭐니. 닭 삶다보니 마침 습도가 70을 찍었지뭐니
에이 다 뱃살로 가라...췌!
소듕한 뱃살 1톨도 뺏기지 않을거에욤
아이........ 난 방금 라면먹었단말야...... 비교되네.. ㅠ 흑흑 ㅠ
나도 저녁 라면 먹었엉. 야식은 소주안주~^^
와 백숙자태 시강이네 이거 식물자랑 아니라 백숙자랑이지? 배고파
맛보고 알려줄게. 맛없으면 식물사진이었던걸로ㅋㅋ
빠진것보다 더 나오는데 어캐 탈모라고 말할 수 있지?(읽는 탈모 기분 나빠질라함). ㅋㅋㅋ
아니..많이 빠지면 탈모자네...ㅋㅋㅋㅋㅋㅋㅋㄱ
아니 !!!!!!!!!! 총 량이 + 이면 .. (분노의 눈물)
어허 무기 내려놓고 말해라ㅋㅋㅋㅋㄱㅋㅋㅋ
백숙에 면이라니 배우신분이시네요~~ 저기. 혹시 글로리오섬 기이이이이이잉이인 화분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진짜 대박!!!! ㅎㅎㅎ
기이이이이인 화분 80센티짜리 엘호꺼 트로프라는 플분입네다~ 스티커는 사서 붙인거~
감사합니다!!!! ^ㅂ^
닭국물에 칼국수면이라니…….거기에 알타리 아아아악ㅠㅠㅠ 저녁 빵쪼가리 먹은 사람한테 이기무슨짓이고ㅜㅜ
헐 저 육수에 면?? 쩝쩝박사야? 아디안텀은 진짜 전설이다ㅋㅋㅋㅋ
어제 먹고 남은 국물은 죽으로 변신~~
이분 석학이네 - dc App
직접꾸민 저 화분은 볼때마다 예쁘네ㅋㅋ 글로리오섬 분위기 넘 좋다
진짜 부동산만 허락해준다면 오섬이 다 한방향 바라보게 키우고 싶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