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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가습기도 안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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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삶아놓으셨음. 토종닭임 존나 큼
오래 삶으셨을것임.
본의아닌 기화식 가습기 발동. 근데 이제 인삼냄새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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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찐하다. 있다가 면삶아서 야식으로 묵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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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섬이 신엽은 항상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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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필로덴드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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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김에 찍은 돼지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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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보인김에 찍어본 돼지 트리안
얘 탈모 쩌는데 빠진거보다 두배 더 나오는듯
멋대로 커보라고 수형따위 무시하고 냅두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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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드디어!!! 신엽을 냈다!!!!
9월 17일에 ㅈ망한 수형으로 도착해서 3개월만에 신엽..
(알로 잘되는 집들 부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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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가운 꽃..
오늘 아침까지 3대째 잘랐는데 하나 또 올라옴...
꽃피고 죽어버리겠다는거냐...
껍다구 생기는거 꼴배기싫으니까 그만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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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좀 빨리 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