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998903bc816b8223ee8e90479c706b9d04b8a8f7a0b1532a1a131af9b8147e8a9d3967bb31577af203d4ee9c08c0164c6a4ad08fe7

0f9ff104b2836f8223eaf4e0429c706cbb0d911f760293499f084556c8c3a3941d861077dee109a7ad2a9151f9e029e88b98242b228b

78ea8671b5816ff523ed80ec409c701f1b60422c4210335f356b77252ee4e6ce8d7951a4d8fa037a3b63099310edf19a67438dbd346d

79ea8903c7851df3239a8496339c70684029d116e752e28939859588cb29bb29d396a18422aaee302881bb71d9a234e84a031ab304

꼬꼬마 시절 세 촉 구입해서 금이야 옥이야 기르던 나의 아르지리우스ㅜㅜㅜㅜ
최근 멍때리다 화분에 엄청난 수의 총채벌레들을 발견하고 흙 엎고 다시 분갈이 해주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이파리들은 멀쩡했어)
흙이 완전 축축하드라구 흙이랑 뿌리가 엉겨있지 않고 완전 분리(?)되어있구.. ㅜㅜ미안하다ㅏㅏㅏㅏㅏ
추워서 방에만 두었더니 환기 안되어 그른가 싶어서 며칠 창가에 두고 분갈이 후에도 총채에 좋다는 지중해 이리도 놔주고 별거 다했는데
노력이 무상하게도 이렇게 몇몇 잎은 노래지구 몇몇 잎은 무른듯 축축하고 까만 반점같은게 생겨있네,,
총채는 한두마리 보이는듯 하더니 이젠 안보이더라고

정리하면 갑자기 거뭇해지고 몇 잎은 노래지고 이거 왜 이런걸까?
분갈이 앓이? 하는 건지 총채벌레 때문인지?
이 아이를 살리려면 내가 어뜨카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