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화분들 배송때 온 뾱뾱이가 재활용봉투 한가득 나왔음. 버릴까 했다가 뭔가 걍 냅둬야될거 같은 촉에 방 구석에 던져놨는데..오늘은 선반 만들고 방 치우느라 지쳐서 낼 하기로 했었었었음.

근디 이 야밤에 갤에서 온도 관련글을 봐 버렸고
혹시나 싶어 우리동네 온도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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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때문인가...
체감온도 미쳐버림.

내일로 미루기로 했던 뾱뾱이 두르기 걍 작업하고 자러가기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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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재 모듬.

약하단 소문이 자자한데 찬기운은 또 느끼셔야
하셔서 리빙박스 내부에 스펀지 얇은거 깔아드리고 건조하지 말라고 물 약간 바닥에 흘려드리고 뾱이 덮어드림.

낼 해뜨면 걷어내드림.
볕도 좀 쐬셔야 하신다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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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중투 동백 은사철 흑진주 홍매 다 올해 뉴비들.

겨울나기 첫해임. 우리집에서 겨울날때
어떤지 정보가 전혀 없음. 산 인근이라 습해서 그런지,산에서 냉기서린 바람이 부는지 xx시에서도 손꼽히게 추운 동네임.

일단 뾱이 둘러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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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넨 애기 동백들이랑 아팠던 애들이랑
추위에 약할거같은 애들 모듬.

거실 창가에 바짝붙이고 뾱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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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 동백 명파 동백 고도네아스타 입성초설 무늬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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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같이 덮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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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베란다도 실내라고 바깥이랑 온도차가 제법 남.
와중에 영상으로 떠서 다행이다.....

습도는 걍 항상 그렇듯이 물 대충 뿌려주면
저러는데 습한만큼 타격이 더 크게 올까봐
폰 위의 온도보고 개 기겁했음.

신엽 내는 온도가 요즘 계속 지속되서 방심
제대로 했네. 휴

끝마무리 뭐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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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잎 다 떨구고 코자하는 이쁜이 목수국들
올리고 마무리!



+ 혹시 몰라서 참고로 덧붙여 둠!

쟤네 동면 안하고 잎 다 살아있는 애들이라
요즘 물 이틀에 한번은 달라해서 뾱이 밀봉은
안해놨어.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