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remnum aureum 'manjula' marble]
사실은 그냥 오레우스인데
오레우스 특유의 초록색에 가운데는 크림색인 무늬가 없고 산반무늬만 난 잎이 있길래 따로 분촉해줬어
그리고 진짜 에피마블도 있는데 둘이 비교해보면
<-오레우스 에피마블->
11월 11일 / 12월 14일이니까 약 한달 약간 넘게 지났는데 서로 잎 하나 밖에 안냈어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겨울이긴한가봐
그래도 나름대로 뿌탈 할려고 하고
첫번째 잎 < 두번째 잎 < 세번째 잎
점점 크기도 커지고 있어서 뿌듯해. 식생활 초기에 에피마블이 정말 사고싶었거든
빛 강해야 초록색이랑 하얀부분 명확하고 이쁜 오레우스 무늬 된다고 들어서 난 반대로 약간 약한 곳에 뒀거든
다음 잎이 언제 나올진 모르지만 계속 선반무늬 유지해줬음 좋겠어
와!! 엄청 매력적이에요..! 흰색 잎에 초록무늬..!! 뒤에 귀여운 친구들 자꾸 시선이 가요ㅋㅋㅋㅋ
식물 새로 들여오면 한번 쯤은 좋아하는 순위에서 밀리기는 하잖아요. 근데 뒤에 있는 애들은 그런 적이 한번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봐도 귀여운...!
Epipremnum aureum이 있고 Epipremnum pinnatum이 따로 있지 않나?
그나저나 흰지분 많아서 이쁘다.
오... 몰랐어. 그냥 오레우스랑 에피마블 이름 섞는다는 느낌으로 쓴거라!! 흰지분이 많아서 에피마블이랑 화마퀸 그런 애들이랑 비슷하긴한데 잎 느낌은 또 달라서 진짜 이뻐
때깔뭐야
크아 넘 예쁘다 흰지분에 산반 조화가 대박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