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잎 계속 생겨서 작정하고 뽑아보니 뿌꽉이었다. 결국 우리집에서 젤 큰 토분으로 갔다. 날씨 무서워서 흙채우고 연탄으로 갈아줬다. 원래 튤립심으려고 아주 예~ 전에 구입했던건데유약분에 심는 게 좋대서 비어있었는데 제라늄이 들어올 진 몰랐네. 옮기는 김에 못난이 가지 잘라서 흙꼬해놨다. 물꼬 두번 실패했는데 잘되면 좋겠네.
팟하고 잘 어울리고 이쁘다.... 역시 팟이나 식물이나....제 짝 주인들은 다 따로 있나벼....ㅋㅋㅋ
이제 별 문제 없이 잘 살면 좋겠넹 ㅠㅜ 어울리다고 해줘서 고마워!
저거 비쥬18이여? 꽤 커보이는디ㅋㅋ마하라니 좁아보여서 화분 찾고있는데 저것도 후보..
산지 너무 오래되서 이름도 까먹었네ㅋㅋㅋㅋ 응 아마 그걸듯. ㅋ 마티아스거는 뭘 사도 만족이라. 큼직한 건 토은 ,흙남, 쿠엔토? 에서도 구할 수 있을듯. 큐가든도 큰거 많고
큐가든은 너무 무거워서...적당한 크기가 꿀벌팟인데 이미 있으니 패스고 마티아스나 베르그포터 보고있는데 베르그 유약 개비싸ㅜ
18일날 ㅋㅋ 용산가서 둘러보고(?) ㅋㅋㅋㅋㅋ 구매결정하는건 어때???
기다려라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