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인터넷에서 화분 주문했는데
그제까진 별 특이점 못 느끼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살펴 보니까 애가 꼬시라졌어 ㅠ

설마! 하고 보니까 응애가 생겼더라고ㅠㅠㅠㅠ

옆에 있던 올리브 나무에 막 이사한 것 같아서
두개 신나게 물싸다구 해줬는데

내 생각에는 며칠 전까지 화분에 응애가 (내눈에 안보였어서)
거의 없었던 시기 같음.. 초창기인거 같은데
물싸다구만 해도 됨?
뭐 더 할건 없을까?

본가 갔다가 응애 때문에 난리난 베란다 한 번 본 적이 있어서
너무 걱정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