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13fee87e54789716ee8fd925f9b2467630b29af9c43847d12488723



11월 11일.

사진 찍으려고 활용했던 카랑코에.

저게 일종의 화병이라 물 조금 채우고 꽂아두거든.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43fad41953ed7121dbf4a090b94d53489f13410ff051d31a02e1e



오늘 작업하려고 앉았더니 눈에 보이더라.

버리게 빼려고 하는데..

뭐가 쑥 안 뽑힘.




7fed8274b48069f351ed84e54f8471739132780cc9ae7649bf0f94f2797d9c5c



?!


본의아니게 물꽂이를 한 셈이 되었다.


ㄷㄷ하다 증말..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fc53ef09d7275d665cb594d542a62af97b5bb2225442dd2e29ccb86

흙에 심어줌.

정말 생명력 강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