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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더 떨어진다는 예보를 접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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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들 끝눈들 뾱이+지퍼백 찹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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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ㅋ워ㅋ싸ㅋ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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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넨 볕은 받아야겠고 일단 화분 겉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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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들도 통에 가려서 햇볕을 적게 받을거 같아보여서 다시 배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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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정회원 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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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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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분재한다고 설쳤던 지난 계절의
나에게 치어스..

뿌리가 철사로 고정되서 엎어도 타격 없이 흙만
쓸어담아 덮어주면 되더라.

백년감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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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새벽에 수국이들 잎들 다 따줬어.

어제 새벽에 농장에서는 분재처럼 수국이들
잎을 11월쯤에 다 따서 재운다는걸 봐버렸거든.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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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모아서 다시 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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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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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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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쪽 벽에 붙여두었고 햇볕 찐으로 강한 자리야.
이정도면 냉해 안 입겠지비.

위의 해국이(높은화분)은 꽂망울이 있어서
실내로 들이기로 함. 어제 갤에서 냉해
관련된거 본게 생각나서 신발장에 놔뒀다가
순차적으로 방으로 들일거야.

추울때 급격한 온도변화에 타격이 큰가 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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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아예 거실쪽 창가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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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위 수국들도 뾱이 찹찹





월동 될 수국이들을 왜 저리 신명나게 싸매냐면

지난 여름 뿌리파리의 습격과 그로인한 과습
줄 식물별행으로 딥빡을 경험하고



내가 말이야


수국에


상토 2~30%+ 배수재 조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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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릿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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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케 구멍 빠바방 빵빵 빵빵빵빵빵
뚫어서 심어놨어서 그래.

ㅎㅎㅎㅎㅎㅎㅅ
ㅎㅎㅎㅎㅎㅎㅅ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핫ㅎᆢㅎᆢ하하하하
하하하하핳ㄱ하하하하핳ㄱ하하하!!!!!

2






착한 수국린이는 저 흙 조합과 화분을
따라하지 마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