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2n개 발아시키고 이곳저곳에 나눔하기도 하고 내가 키우고도 있는 것들도 있는데 

되게 신기했던게 그냥 마트에서 사먹은거고 같은 팩에 담겨 있던건 품종이 같을텐데도 자라는거 보면 개체차가 있더라




확실히 씨앗이 둥글고 큰 놈들이 작고 타원형인 놈들보다 첫 시작부터 좀 더 크고 건강하고

대부분은 처음부터 자주색 줄기인데 어떤건 처음부터 초록색에 줄기 자체도 굵게 나오더라고.. 튼실해보이고 뭔가 남달랐음 

대부분은 씨앗 하나에 줄기 하나 나오는데 어떤건 둘, 셋 이렇게 나오고






2n개 발아시키면서 초록 줄기 나오는 건 두번 정도? 잘 안나오더라고... 다 나눔하고 보니 생각나고 아쉬워

그게 자주색 줄기 쪽보다 좀 더 튼실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초록 줄기 나오는 애 생기면 이번엔 나눔 안하고 키우고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