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에서 누군가가 키우고 있는 다육이커피 마시러 들어갔다가 햇살 받고있는 모습이 예뻐서..사알짝 물도 들었네 이쁘다 웃자란거 같지만 그래도 일년 넘게 계속 살아있는거 보면 누군가가 돌보고있긴 하구나오후에 성북동 까페로 튤립구근 사러간다~~!씐나씐나!!!딱 두개만 사야지 뭐살지 두근두근
넘어지지 말라고 뿌리 눌러준 돌멩이가 인상적이네... 보통은 지지하는 쪽으로 놔줄텐데.... 누군가의 다육이.... 그 누군가에겐... 도개삐처럼......가장 눈부신 다육이...
돌빼면….소멸하는 다육이….(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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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라다가 드디어 해를 만나서 딴딴하게 크는중이네 견뎌라 다육이! - dc App
딴딴해진거 넘 기특!
어머 형아. 깡통은 준비했어? (데헤헷?!)
이제 사려구..! 울집 올리브병입이라ㅋㅋㅋ
황도캔도 이쁘더라고(집에 큰거 하나 대기중임)
천재야..? 노비썬 심음 딱이네
ㅋㅋㅋ 어우 목 댕강 쳐서 심어주고 싶다고 생각한 나 반성...
아잇…그대로도 이쁘다 해줘요
과연 2개...?
https://m.dcinside.com/board/tree/564989
튤립린이
무지성계획 커트당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