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기 싫네에... 할일 많은데에...
2시까지 잠깐 쉬면서 사무실 튤립 사진 찍음
10월 24일에 시작한 튤립들
1호기 2호기는 수경
나머지 7개는 도자기 화분에 심었는데, 다 새싹나오고 함.
이건 추위를 해치고 당근해온 하월시아랑 리톱스!(개당 천원! 다해서 육처넌!)
2345번은 같은 친구들 같은데... 이름 모르겠어.... 이름이뭐여..
웃자란 친구들 목가지 뎅강 하고 싶은데... 해도되??
이름표 달고 온 옵튜사 금인데.... 금 나만 안보여?ㅋㅋ 옵튜사 금 맞낭??
리톱스랑 하월시아 한번도 키워본적 없어서 호기심에 당근해왔는데, 안죽이고 예쁘게 키우고 싶다!!!
여기 월급루팡이 있다고 해서 검거하러 왔습니다....@@ 당근 혜자스럽닥......굿굿
2시부터 일할거에요...흠흠..
아 이름 쓴 곳 마커로 친한 줄 알았더니 스티커인가 보구나!? 갤러는 뭐 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