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43fae41963ed51c1ebb4a090b949de0366db38cb1dfcef6d9dc

일단 오늘자 무당벌레로 시작하겠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5118f8ce254334880b568de8581ca16d59ba04410b008feacdd2575

오늘 제일 따뜻할때의 온도가 13도 습도 39도
어제 눈이 왔었는데 건조할수가 있었음.

28b9d932da836ef13fee87ed428374681e5742b34cf83b5ca965721d0233b4674a93

요 있던애들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fc53ef39d7175d76dc8594d542a6261e24de2ef079602409e7549

베란다 선반에 합식함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a702e4a10dcf2533cd1378b9d7295275462f7ae277f65d11d7a5e

볕 쐬드림
해 넘어가고 다시 뾱봉인.

22시간 뒤에 뵙겠습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346052d83b4452080bb6c876e8aa3144421b2d3fe28633f2f321b26bd

한잔 때리고 일 하려고 차 두잔 타서 식혀둠.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7db9d81027bccd5f8cd51c1f8a776e574311d0c2e2c6ca251ab280f

은 지피펠렛 뜨신물에 불린거



글 적어놓고도 나 스스로도 왜 이리도 저리도
요ㅡ란 하게 월동준비를하나 스스로도 잠깐
아리쏭해졌음.

생각해보니 제법 많은 요인들이 산재해있는데
말 그대로 산재되어있어 나 스스로도 요인에 대해
정리는 안됨/드문드문 떠올리다 위기감만 가득
들어 노동으로 떼우고 있었던거임.



나름 정리를 해 봤는데



1.이곳은 예전에는 바닷가가 인접해있었고,
바로 인근이 전부 산이라 습하고 찬 바람으로
인해 매해 추운곳임.

2. 재작년에 베란다 라인에 세탁기를 돌린집이
있었는데 배수구가 얼어서 물이 역류해
물난리가 수없이 있었었음

3. 포인세티아 지속 냉해 경험

4. 올해 영상기온일때의 수국 냉해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343d0c2b711f306e52d22e71e85edb9290a8e4e212e1131d77f5fb6

옥수국 가을에 데려온놈임.첨에 과비료 흔적이
있었음. 혹여 총채일지 몰라 방제한다고 그때
같이 들인 소국 수국과 같이 살충제를 치고
옥상 그늘에 둠.

몇일 지났나? 비가 왔었음.
그때 영상기온으로 기억하는데

요놈 포함 수국 몇개가 냉해 입음.
잎들이 냉해 입어 파김치가 되어버림.
ㅎ..

28b9d932da836ef13fee80ec43807c6a7be6cb9566e95864c950d33f42eb6893b47d

다행히도

28b9d932da836ef13fee80ec438471644973f7cc8dda62143d78ad9192b025d1b7ed

살았음.


5. 과한 배수 챙김. 수국의 반 분재화.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49f4d9d204d56d1ff53d3ea25c396ebddda7d605ef2c3bf69aff57c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80bcc3185df323e66d2e1c562acb54e61930fec714c8adf9bc9122a

어제 반향(....)을 일으켰던
밑빠진독채반콩쥐야도망가
수제 슬릿 빵꾸 화분 되시겠음.

여름에 뿌파 습격으로 뿌리타격을 입은
흑진주2 제주별수국2 장미수국1,2가
줄줄이 과습 증상으로 황천길을 떠남.

급 딥빡으로 방제와 동시에 20개 이상은
되는 슬릿화분들에 구멍을 인두로 정성들여
한땀한땀 뚫고 싹싹 씻어말려 플라스틱 태운
냄새를 지우고

흙은 흙대로

28b9d932da836ef13fee81e54782716e4df43561d51de74358d6e2db92cdcc777e5f

1번. 세립 녹소토 적옥토 동생사 펄라이트
마사토 산야초 믹싱 7~80% + 상토 2~30%

2번. 소립 녹.적.동.펄.마.산야초 믹싱+1번 세립믹싱 7~80% +상토 2~30%

3번. 2번 믹스에 난석 중립 으로 살뜰ㅡ히
배수층까지 한번!더 챙겨서



그 물 좋아하는 수국들을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7ce279411e564a06a17a65c81433d697ced31effe3860dc285cb8e0

얘네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cf33aa5cb95b9600a411cd7f3b38e6500900a20a76c6b60d955ba07

얘네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7ce27951fe564a26d16a05d81433d3771d7c9b6138d1ded0c7d539f

요기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95e5e499d03c9b0f854b574dc6d8b8ba4b7482902d8b0f1b88b6fbf

요기 있는 수국들 전ㅡ부
반 분재화해서 심었던거임.(화분 위치가
계속 바껴서 중복 개체사진 있을수 있음.)

과습은 면했으나
뿌파도 잡았으나
관수 주기 x3배속
동절기 냉해도 Lv8의 업그레이드를 경험합니다.

28b9d932da836ef13fee80ed4087706fdfbf149c37c4182feabb96061460834485

"저 닝겐은 뭐하는 놈인가"



모른다.



일단은 저녁 나들이나온 각종 집벌레마냥
새벽에 주로 일 치며 뿔뿔뿔뿔 부지런해지는
ENTP이다. 캴캴.










착한 수국린이는 따라하지 마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