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얼굴 볼 일도 없는 "식물 기르는" 카페 사람들인데 굳이 왜 tmi스러운 자랑을 하지친목 모임도 하니 자랑하는건가성별불문하고 나이 들면 대부분 저렇게 되는건가 존나... 추하다;짤은 트리율마
예를들어 어떤? 차샀대? 집샀대? - dc App
아니 그런건 그냥 자부심가질만 한 일이잖아 동생이 식물을 사주었어요~ (참고로 동생은 유명 독문대 졸업생입니다) 이런거 ㅅㅂ 어쩌라고... 현실에서도 이런 본인 업적 아닌 돌려 자랑하는 거 극혐해서 글 읽다가 눈 비빔 ㅅㅂ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뜬금없는 내용이긴 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하느라 고생했네 토닥토닥 - dc App
너가 웃어넘기니까 그냥 이제 나도 어이없지 않고 웃기다ㅋㅋㅋㅋㄱㅋㅋㅋ 공감해줘서 고마워
유명 독문대 동생이 준 선물. 에서 선물받은걸 자랑하고 싶은데 그걸 더 강조하고 싶은 심리인건가?
이제 아픈건 괜춘해진겨? 아프지말자....
어제 링겔맞고 오늘에서야 정상체온 범주에 들어왔어 ㅠㅠ 진짜 죽을뻔...걱정해줘서 고마우이!! - dc App
자기 자랑도 아니고 동생자랑이라니
ㅋㅋㅋㅋㅋ넘 뜬금포 자랑이라 그냥 진짜 푼수 같고 웃기다 ㅋㅋㅋㅌㅌㅌ
그딴건 모르것고 트리율마 졸라 이쁘다 @@
그치 내 율마는 아직 빈약해서 저렇게 못꾸미는게 아쉬워
은근슬쩍 집 인테리어 같이 찍어 올리는 거 상상했는데 더한 게 있었구만 - dc App
이건 당연히 뽐낼 수 있는거고 나도 우와 부럽다... 흙흙 할 수 있지~!
아니 상상도 못한 자랑 ㄴㅇㄱ
첨엔 뭐 저렇지; 싶었는데 옹트밀 갤러 말듣고 보니까 이젠 걍 웃기다고 생각하게 됨 난 안저래야지
에...저런다고?
진짜라고 ㅅㅂ ㅋㅋㅋㅋㅋ 재밌게 다른 사람들 글 보다가 진짜 깜짝놀람
모든 카페 사람이 그런건 아닌데 카페활동 엄청 매우 심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은 보면 막 억울한 일 많고 마음 가눌곳 없는 나이 있는 주부같은 사람들 많더라 그런 사람들이 자주 그러는듯 뭔가 크게 자존감도 없고 목표도 없는데 하소연하거나 자랑할곳 없어서 카페에 하는 느낌?
아재들도 진짜 쓸데없이 tmi 자랑 발사하던데 (그래서 본문에 성별불문이라고 씀)같은 경우려나 ㅡㅡ 쨌든 타산지석으로 나만 안그러면 되니까
그냥 난 자랑할곳이 없다보다 함... 친구 있음 자랑하면 되자너...
다른 사람이 봐도 참 없어보인다고 생각해
추하다기보다는 없어보인다는 게 맞는말같군
ㅋㅋㅋㅋㅋㅋㅋㅋ엇 자랑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했는데 전혀 생각도 못한 자랑을 하시는구나.. 신기하다
그건 자기자랑이 아냐 자기자랑 할게없어서 시답잖은 tmi 싸는거짘ㅋㅋ
자기자랑이 아니라 남자랑을 하네ㅋㅋㅋㅋㅋㅋ 비웃어주고 말아 그런 사람들 심리를 이해해줄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