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두넘이 차지하고 있어.
(그외 자잘한 물꽂이)
원래 호야 앤글레리아나가 왼쪽 위에 있었는데, 추워해서 안쪽으로 피신했고
이 친구들이 터주대감 됨.
고사리 더 넣고 싶다..
사다리 부속품을 뭘더 사야하지 고민하지도 반년째...
작고 귀엽게 자라는 고사리 걸고싶다!
호야랑 난들 많이 많이 걸어놓은 사다리단 부럽워.
(나는 호야랑 난은 취향이 아니여서... 물주기 너무 어려워...)
그리고 우리집은 건조해서 그런지
플분 고사리가 더 잘자라.
같은날 뿌리찢기해서 하나는 플분에 하나는 토분에 심었는데,
아래처럼 차이나더라. 토분에 심은거 플분으로 바꿔줄까 생각중이얍...
고사리도 저리 늘여키우면 괜춘허네......덩치만 조금 작으면 줄줄이 달면 이쁘긴 하것다....@@
고사리 늘여놓은 거 되게 느낌있다! 나중에 저렇게 함 키워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