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팬지가 펠렛종자로 온 것도 이상하고 다른사람 팬지랑 씨앗이 다르고.. 팬지 수형이 아니라서 의아했는데..펠렛종자 몇개 없길래 다 찾아봤더니 토레니아 수형이랑 똑같음...판매처는 씨앗 파종 안해보나봐 딱봐도 팬지는 아닌디;;
그래도 먼지 알아내서 속은 시원하것다...ㅋㅋㅋㅋ 판매처 항의 가자....@@
판매처에 얘기해놈.. 근데 여기 답변이 너무 느려ㅠㅠ 새거 보내준다던게 3주전인데 오늘 다시 물어보니 읽지도 않음
토레니아도 이쁘긴 한데... 판매처는 걍 판매만 하면 다인듯...
거기 후기 보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판건 찐팬지 맞더라 내건 뭘보고 팬지라고 한건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