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시작하는 발아 피그미 끈끈이들
사이즈가 좀 많이 커진 애들도 있고 아직 고만고만한 애들도 있고... 2번째로 파종한 피그미들은 올 때 너무 추었는지 반은 그냥 죽더라... 아쉽
뚜껑 열리는 or 열릴 준비 중인 애들. 두번째 애는 뭔가 포낭 내는게 이상한 애.
새로 열린 포낭. 이번 포낭은 전 포낭보다 좀 더 맘에 드는 모습. 좀 더 성장하면 내가 생각하는 모습이 될랑가 몰라
새로 포낭 열린 놈. 얘는 빛이 쌔니까 열린지 알마 안됐는데도 빨갛다. 색감은 지금까지 봤던 포낭 중네 젤 이쁨.
잎 크게 내준 애랑 그냥 저냥 잘 크는 애들. 그리고 키우기 참 힘든 3번째 친구...
그냥 저냥 크는 첫번째.
애매하게 못크는 나머지
화상 듀오. 두번째 놈한테 거미줄같은 거 보이는데 응애약 쳐야될 듯... 끔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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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그미 아래잎들이 많이 시들었다고 해야하나? 갈색 됐는데 추워서 그런건가...? 버마니랑 다른 끈끈이는 괜찮던데 피그미만 유독 그래. 집 안 온도 21도인데
생잠점 쪽에 문제 있는 거 아니면 정상하엽일듯. - dc App
피그미 미치도록 귀엽다..
대 그 미 - dc App
롭베는 뭔가 힘이 없어 보이네
수형이 옆으로 누은 것도 있고, 처음에 순화할 때 좀 심하게 고생한 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