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전인가? 슬슬 영하권으로 들어가려고 할때쯤 집으로 들였는데
한창 추웠을때 꽃눈같은걸 만들더니
따뜻한 집에 들어오닌까 꽃눈들이 다 터지면서 파릇파릇한 잎이 올라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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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 집에만 봄이 빨리 찾아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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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무럭무럭 자란 칭구들도 있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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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사진 ..ㅋㅋㅋ 씨앗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본잎 올라왔을때 너무 감동적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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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년 8월..
작년 여름 정말 고온다습해서.. 5개월만에 폭풍성장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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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지금 찍은사진…인데 역광이라서 하나도 안보임..ㅋㅋ
겨울도 좋지만 빨리 봄와서 바깥공기 쐬게 해주고 싶다
오 실내가 엄청 따듯한가보다 우리집레몬은 봄/가을 새순나오고 겨울엔 베란다에서 지내서 보통 겨울엔 얼음상태임
조부모님이 다치셔서 잠깐 우리집에서 요양(?) 하러 오셔서 보일러를 더 빵빵하게 틀어서 그런걸수도 ㅋㅋ
왁 부럽다 나는 레몬 원룸에서 키워서 22도인데 애매하게 잎눈 만들고 멈추고 만들고 멈추고 반복해서 같은자리에 잎눈 10개정도씩 있음 좀 징그러워... 차라리 얼음을 해
잎눈 한번에 터지면 엄청 예쁘겠다 ㅋㅋ
첫짤...거미줄..? - dc App
응애는.. 죽지않아..
그저께 씨앗....심었다......엣헴........ㅋㅋㅋㅋㅋ
저도 딱 이맘때 심어서 3월에 본잎 나왔는데 ㅋㅋㅋㅋ 올 여름에..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실수도..있어요 ㅋㅋ
우리집 레몬씨가 7번째사진보다 더 작은데 언제 저렇게 키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