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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두 번 쓸었는데.

또 옴...


보일러 꺼놨다가 낮부터 이래 춥고 눈 내리면 동파 될까봐 이제서야 켰는데.

온실은 다른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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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박 하나에 몇천 원인데 있고 없고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물론 식물등 열기로 데워지는 거지만..


식물등의 열기가 있는 상태에서 은박 단열재 추가 = 전기난로 하나 켜는 정도의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