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정말 붓으로 그린 것처럼 예뻐서 물 주고 자랑하려고 했는데 물 주고 제자리에 돌려놓으려고 하다가 옆 화분이랑 충돌이 일어남하필 그 신엽이 콱 찍혀서 잎이 망가져버렸어물 주기 전에 사진이라도 찍어놓을걸 그랬나봐정말 예쁜 잎이라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나도 종종 그랴...ㅠ.ㅠ'' 아주 맴찢....
맴찢.... 정말 예뻤는데 나만 알고 끝남
나도 방금 고양이가 뜯어놔서 새잎 두개 사라짐 다 그런거 아니겠어 새잎은 다시날거야 기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