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 지 8개월 정도 되었어요. 직사광선은 피해서 키웠구요. 날씨 좋을 때는 통풍 잘되는 곳에 내놓기도 했습니다. 물은 잎에 힘 없어질 때마다 저면관수로 줬어요. 주기는 4-5주 정도? 과습 항상 주의했습니다!!
근데 날 추워지고 바람을 못 쐬서 그런가...창가에서 해는 계속 보게 해주는데 잎에 힘도 없어지고 줄기가 뚝뚝 끊어지다가 이렇게 앙상해졌습니다...
새 잎들이 나는게 보이긴 하는데 다시 풍성해질 수 있을까요? 남아있는 큰 잎들은 건강하긴 한데 죽을까봐 겁나네요ㅠㅠ
(분갈이는 한 번도 안해줬어요)
겨울에 나폴리나이트 건강하게 관리하는 팁 좀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처음 데려 왔을 때
나도 얘 하니 있지만 참 수형 예쁘게 하기 어려운 식물.. 쩔수없는듯 빛좋은곳에 따듯하게 두고 예쁘게 자라나길 기원할수밖에
혹시 그럼 분갈이 조건은 따로 있을까요?ㅠㅠ그게 이유가 아니려나....너무 앙상해져서 맘 아픕니다
겨울에 비실하다가 날 풀리면 풍성충 되더라
믿고 기다릴게ㅠㅠ흙 문제는 아니겠지?
페페류가 가만보먄 숨겨진 .. 그것들이 좀 많은 거 같음
!??!그게 뭐지...잘키우고싶다ㅠㅠ
지랄력(?)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겨울만 버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