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흙의 종류
미바 들이고 제대로 분갈이 한 건 없는데
미바마다 심긴 흙이 좀 다른 거 같아.
잎장 새끼손톱만한 애는 바크? 이런거가 많이 들어있고
다른 애들은 코코피트
라기보단 모래흙? 같은 거에 심어져있더라고.
뿌파 예방용으로 모래흙에 심어져있는건지
아니면 미바가 모래흙에서 잘사는지 알수가 업ㅂ다.
2. 화분 사이즈(길이)
몇몇은 덩치에 비해서 분의 길이가 너무 긴 거 같기도 하고.
미바 분갈이 찾아보니 그렇게 뿌리가 길게 자라는 편도
아닌 거 같은데 알쏭달쏭하네.
뜨레몽 몇 개 사서 분길이를 반토막내야하나.
아니면 말려키우는 식으로 저면 관수만 해야하나.
죠기 지터버그, 타이타사피나 쪼만한데
분사이즈가 N아담하고 똑같음.
당근이나 그런거 해보면..... 이게 기르는 식집사마다 다 다르더라고 ㅋㅋㅋㅋ 당근 첨 두어번 했을때......난 내가 너무 무식? 무지하게 키우나....싶을때가 있었어.... 저마다의 부자재나 노하우가 들어가는 거지 뭐..... 갤러가 흙배합을 하나 조합하고 코로케흙조합이라고 명칭혀...... 흙조합 일케하나요? 옳지~~ 고로케 고로케~~ 혀......ㅋㅋㅋㅋ
ㅋㅋㅋㅋ 형아 댓 읽을때마다 계속 웃게되서 광대 자꾸 올라가 ㅋㅋㅋ 고마워 +
키우는 사람 마다 흙 배합은 다를 수 밖에 없어.공통점은 배수 잘되는 펄라이트, 산야초 등 입자가 큰 재료를 많이 섞는 거지.화분 크기는 꽃사랑께 크고 길던데 10개월 키워놓고 보니그보다 짦은 화분에서도 사이즈는 비슷하게 크네.화분 직경 6cm 넘어가면 화분 영향은 적은 듯해.다이소 소주잔에 잎꽂이 하면서 느낀건데화분이 작은게꽃이 빨리펴.
지금 꽃대 없는 두 놈들을 직경은 비슷하고 높이는 반토막인 화분으로 옮길까 고민중이야. 꽃대있는 애들은 뿌꽊이라고 가정하는게 맞는거 같고(?) 아래가 넉넉하면 저게 토분도 아니고 과습올 거 같아서 - 그냥 더 지켜보다가 여차하면 옮길까. . 어쩔까. 율마빼고 죄 토분에다가 키우니까 물주기 실수한다고 해도 죽지는 않던데 플분 신경쓰이네ㅜㅜ
미바는 잘 모르는디 갤러들이 말하는거 보면 분에 꽉차게 키워야 꽃 인심이 좋대
역시 꽃대 없는 애들을 옮겨야(..)훔
저기 흙 물 주면 슉슉 빠져서 과습 걱정은 안해도 될걸
이상하게 잘 안마르는 느낌이랄까. (뿌파인가-?) 아니면 토분 물마름에 절여진 뇌라 그런가 ㅠ
며칠에 한번 주는데??
대략7일에 1? 집와서 물 아예 안먹은 애도 있어서 2주된 애 둘 있어.
나도 일주일에 한번 주나? 좀 많이 말랐다 싶으면 주는데 모래가 보습성이 좋은건지 너무 바싹 마르진 않아서 편하긴 해
배수 때문에 모래흙? 같은 재질인 것 같고 갠적으로 나는 짜리몽땅에 심는 걸 좋아해서 꽃사랑에서 사면 연질분에 들어갈 정도로 딱 맞게 뿌리를 좀 잘라 주는 편이야 그리고 난 물 주로 6-7일에 한 번씩 저면관수 15-20분 미지근한 물로 주는 중!
오 지나가다 나도 배워간다 미바는 첨이여서 궁금했는데 질문해준갤러도 대답해준 갤러들도 넘고맙
오 고마워 ~ 나도 짐 꽃대물은 애들 빼곤 물 안줬는데. . 미지근한 물로 주던지 해봐야겠다. 모래가 물이 잘 빠진다는 거 머리로는 아는데 보기엔 떡져보여서 좀 무서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