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흙의 종류
미바 들이고 제대로 분갈이 한 건 없는데
미바마다 심긴 흙이 좀 다른 거 같아. 

잎장 새끼손톱만한 애는 바크? 이런거가 많이 들어있고
다른 애들은 코코피트
라기보단 모래흙? 같은 거에 심어져있더라고. 

뿌파 예방용으로 모래흙에 심어져있는건지 
아니면 미바가 모래흙에서 잘사는지 알수가 업ㅂ다. 

2. 화분 사이즈(길이)
몇몇은 덩치에 비해서 분의 길이가 너무 긴 거 같기도 하고. 
미바 분갈이 찾아보니 그렇게 뿌리가 길게 자라는 편도
아닌 거 같은데 알쏭달쏭하네. 

뜨레몽 몇 개 사서 분길이를 반토막내야하나. 
아니면 말려키우는 식으로 저면 관수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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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 지터버그, 타이타사피나 쪼만한데 
분사이즈가 N아담하고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