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화분추천하는 글에는 과습위험때문에 토분>플분>도자기분으로 추천되어 있는데 오히려 파는 건 도자기분이 많단 말이지
토분이 흙물들거나 곰팡이때문인거는 알겠어
근데 그래두!! 적어도 다육이용 화분은 토분이 많아야하는게 아닌가!!
아님 다육이용 콩분은 토분으로 하면 오히려 너무 건조해져버리는걸까??
댓글 40
토분은 일단 잘 깨지니까, 일반적인 상품용으론 부적합하지
예니레(llunet)2022-12-17 23:35:00
답글
하긴 물마름좋은 저화도는 부스러지는 느낌도 있긴 해...
풀군(maitreya567)2022-12-17 23:37: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30 07:39:23.391085
답글
나두 지금 다 플분이긴 한데 꼬까옷 좀 입혀주고 있어서 그랬엉..
풀군(maitreya567)2022-12-17 23:37:00
다육이 사이즈 작아서 이익이 얼마 안남아서?
익명(05gawz0r9p3)2022-12-17 23:36:00
답글
음 근데 다육이용도 수제화분(꽃그림그려진 도자기화분같은..)은 높은가격도 꽤 있어!
풀군(maitreya567)2022-12-17 23:38:00
다육이가 의외로 플분이 더 좋다고 하더라
익명(118.235)2022-12-17 23:36:00
답글
다육 카페에선 오히려 토분 쓰지말라던데... 상토포함 안된 배합이 많아서 거기에 토분조합이면 물마름이 너무 과해서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싶음
익명(118.235)2022-12-17 23:37:00
답글
아 그런가?? 하긴 안그래도 화분 작으면 더 건조한 경향도 있긴 해..
풀군(maitreya567)2022-12-17 23:39:00
다육이는 화분보다는 흙배합이랑 물양으로 조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이푸르매(nyaonnyaon)2022-12-17 23:36:00
답글
근데..근데 심폴같은데서 파는 다육이용 화분들 왤케 내 취향이 아닌건지.... 꽃그림이랑 지점토공예해놓은 거 같은 화분들말고 요즘 토분브랜드들 같은 이쁜이들 해주고 싶어..
풀군(maitreya567)2022-12-17 23:40:00
답글
맞아 다육이 화분은 할매취향이 대부분이야!! 하지만 가르니에 뜨레몽같은 이쁜 토분에 다육이 키우는 사람들도 있어 마음가는 곳에 키워도 될듯!!
이푸르매(nyaonnyaon)2022-12-17 23:45:00
답글
내가 생각하는 토분이 잘은 없더라구 난 가로보다 세로가 긴 걸 찾았는데 진짜 찾기 힘들어 ㅠㅅ ㅠ 일단 토분 브랜드에 콩분자체가 적기도 하구
풀군(maitreya567)2022-12-17 23:46:00
다육이를 저화토토분에 마사토 백으로 해서 심어본적이 있는데 물을 매일줘도 잎이 마르더라구 / 중화도 토분에 옮기고나서 괜찮아 졌음ㅇㅇ / 내생각엔 물을 천천히 흡수해서 물을 흡수하기도 전에 물이 다 말라버려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어
ㅎwㅎ(up41jrjwtc48)2022-12-17 23:38:00
답글
헛 그정도구나.. 요즘 실내라 더 그렇겠지만 플분 물마름이 너무 느린가싶어서 찾았었는데..근데 애들은 나름 잘 사는 거 같아 보이긴 했어! 내가 다육이 화분이면 그래도 3일이면 겉흙은 말라보여야한다고 혼자 생각하는건지도...
풀군(maitreya567)2022-12-17 23:43:00
다육이를 토분에심고 밖에두면 물이 너무 빨리마름
실내에서는 써볼만한듯 - dc App
HFL7(hanlian14)2022-12-17 23:40:00
답글
우리집은 베란다까지가 한계라.. 그래도 겨울빼곤 항시 유리창은 열긴 하지만 야외수준까진 못맞춰주긴 해 ㅠ
풀군(maitreya567)2022-12-17 23:44:00
일단 다육이라는 것이 아지매 할매들의 취향이라는 것부터 이해해야 함..... 주요 수요층인 그들에겐 심플하고 모던한 토분은 노잼이고 아기자기 귀엽고 친근하고 화려한 유약분이 이쁜거임(또는 개많이 키우는 경우 싼 플분). 그리고 다육 자체가 분갈이가 거의 필요없어서 수년동안 깨지거나 물들지 않는 유약 최고!인 것임. - dc App
익명(125.131)2022-12-18 00:42:00
답글
오...명쾌합니다! 이렇게 정리된 글을 원했어요!
풀군(maitreya567)2022-12-18 00:46:00
난 건조해져버리는쪽에 한표. 두분재들(7~12센치분) 몇 있는데 여름이면 하루에도 두번 물줘야될 정도로 바짝 마르거든. 다육이용 콩분은 더 작은거도 많던데 흙 양도 적고 거의 자갈종류로 식재하는거라 토분이면 흙마름이 감당 안될거같어.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12-18 02:07:00
답글
아 중요한거 까먹었다. 분재분은 유약분이 대부분이야ㅇㅇ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12-18 02:08:00
답글
다육분도 거의 대부분 도자기분이더라구요..그래도 분재분쪽이 색은 더 취향이지만 보통 얕고 넓은 형태인 게 아쉬워요. 근데 저도 여름에는 창 다 열고 살고 나름 햇빛도 들어오게 베란다에 두는데 분재는 겨울에 실내로 들여두시나요? 요즘 식물등아래인데다가 선풍기는 해줘도 실내라 물마름이 다른가해서요
풀군(maitreya567)2022-12-18 02:13:00
답글
움ㄷ 찬기운 맞아야되는 애들은 베란다에 리빙박스+보온재들 해서 볕 있을때만 보온재 덮어둔거 열어주고 냉해에 좀 약한 애들(가을에 뿌리정리 심하게 했는데 적응 못 했거나 월동이 불가능한 수종들)은 방안에서 관엽이들이랑 식물등 아래에서 생활하게 하고있어요.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12-18 02:17:00
답글
저희집 실내 분재애들은 물마름이 볕 받을때랑 큰 차이 없는거같아요. 온도23~24? 습도 50중후반 이상은 되고 아침저녁 공중분무 해주고 식물등 켜놓는동안은 서큘레이터 계속 돌려줍니다. 분재화분 낮은것들이 많아서 저도 아쉬웠어요. 좀 높은건 현애분이나 손가락품(..)팔아서 검색 많이 해야 이쁜게 보이더라구요.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12-18 02:20:00
답글
흠 환경자체는 비슷한거같은데 음...식물등이나 식물종이 달라서 차이가 나는지... 자세하게 답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풀군(maitreya567)2022-12-18 02:23:00
와 그야말로 빛시중...언젠가 분재도 해보고싶은데 공부나 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분야인거같아여!
풀군(maitreya567)2022-12-18 02:20:00
답글
일단 갠적으론 철쭉 성휘 두분재 추천드려요. 물마름만 조심하면 볕 다소 약한 동남향 2층 베란다에서도 잘 지내더라구요. 겨울에는 보온 신경 써주고 베란다에 놔둬도 갠춘하구요!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12-18 02:25:00
답글
저어는 마음속에 나중에 도전하고 싶은 애가 있는데... 찌도리남천이어요!
풀군(maitreya567)2022-12-18 02:25:00
답글
아 미치겠다ㅋㅋ 검색해봤는데 이 특이하고 귀여운애는 뭐죠ㅎㅎ 와중에 가을에 단풍까지 드네요. 대박...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12-18 02:33:00
답글
앗 의도치않게 영업이... 근데 몸값이..몸값이 하...아쉬운대로 실뽕나무가 선이 비슷한데 얜 얘대로 자주 나오진 않아여 ㅠ
풀군(maitreya567)2022-12-18 02:38:00
개뿔 모를 때 독일 토분 크기별로 몇십개 사놨다가 지금 거의 안 씀 잎꽂이에도 쓸모가 없다 야외에선 빨리 말라서 별로고 개체수 많으면 트레이에 딱딱 들어가는 게 좋은데 토분은 트레이도 없음 그리고 여름 겨울에 지나치게 뜨거워지고 차가워져
익명(138.64)2022-12-18 02:54:00
답글
트레이에 각 맞춰 못넣는 건 좀 불만이긴 함 근데 그건 사각플분아니면 다 동일한 문제라... 근데 화분재질에 따른 온도는 아예 생각도 못했는데 이건 도자기가 나은거??
풀군(maitreya567)2022-12-18 03:02:00
답글
원형플분도 트레이는 있음 뭐 거기 우겨넣으면 토분도 못 넣을 건 없긴 한데 무게가 지나치게 무거우니까.. 뜨겁고 차가워지는 건 도기도 좀 그렇긴 한데 물 줬을 때 온도 확 바뀌는 건 토분이 심해 겨울에 물 주면 뿌리 어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표면이 참
익명(138.64)2022-12-18 03:27:00
답글
여름에 달궈지는 거 땜에 예민한 사람들은 플분도 흰색만 사는데 토분은 외부 영향을 너무 받는 느낌 실내에서 관엽 키우는 사람들이 토분 찬양하는 건 취존함
익명(138.64)2022-12-18 03:31:00
답글
아마 토분은 물이 표면으로 배어나오니까 거기서 증발하면서 온도를 빼앗기나보당.. 사실 효율은 공간으로보나 가격으로보나 심지어 성능으로보나 플분이 나쁜게 아닌데 괜한 욕심인가 ㅎㅎ;
풀군(maitreya567)2022-12-18 03:34:00
답글
그럼 플분을 주로 쓰는거야 갤러는?
풀군(maitreya567)2022-12-18 03:35:00
답글
ㅇㅇ 가끔 기분으로 예쁜 유약분이나 시멘트분 사긴 하는데 기본은 규격 플분 써 바닥 달궈지는 거나 통풍 문제도 트레이 쓰면 공중에 뜨니까 좋음
익명(138.64)2022-12-18 03:39:00
답글
일반적으로는 토분이 제일 식물에게 좋은거라는 게 상식처럼 얘기되는데 다육이한텐 그렇지도 않나보당.. 진짜 많이 배우고 간당.!
토분은 일단 잘 깨지니까, 일반적인 상품용으론 부적합하지
하긴 물마름좋은 저화도는 부스러지는 느낌도 있긴 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두 지금 다 플분이긴 한데 꼬까옷 좀 입혀주고 있어서 그랬엉..
다육이 사이즈 작아서 이익이 얼마 안남아서?
음 근데 다육이용도 수제화분(꽃그림그려진 도자기화분같은..)은 높은가격도 꽤 있어!
다육이가 의외로 플분이 더 좋다고 하더라
다육 카페에선 오히려 토분 쓰지말라던데... 상토포함 안된 배합이 많아서 거기에 토분조합이면 물마름이 너무 과해서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아 그런가?? 하긴 안그래도 화분 작으면 더 건조한 경향도 있긴 해..
다육이는 화분보다는 흙배합이랑 물양으로 조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근데..근데 심폴같은데서 파는 다육이용 화분들 왤케 내 취향이 아닌건지.... 꽃그림이랑 지점토공예해놓은 거 같은 화분들말고 요즘 토분브랜드들 같은 이쁜이들 해주고 싶어..
맞아 다육이 화분은 할매취향이 대부분이야!! 하지만 가르니에 뜨레몽같은 이쁜 토분에 다육이 키우는 사람들도 있어 마음가는 곳에 키워도 될듯!!
내가 생각하는 토분이 잘은 없더라구 난 가로보다 세로가 긴 걸 찾았는데 진짜 찾기 힘들어 ㅠㅅ ㅠ 일단 토분 브랜드에 콩분자체가 적기도 하구
다육이를 저화토토분에 마사토 백으로 해서 심어본적이 있는데 물을 매일줘도 잎이 마르더라구 / 중화도 토분에 옮기고나서 괜찮아 졌음ㅇㅇ / 내생각엔 물을 천천히 흡수해서 물을 흡수하기도 전에 물이 다 말라버려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어
헛 그정도구나.. 요즘 실내라 더 그렇겠지만 플분 물마름이 너무 느린가싶어서 찾았었는데..근데 애들은 나름 잘 사는 거 같아 보이긴 했어! 내가 다육이 화분이면 그래도 3일이면 겉흙은 말라보여야한다고 혼자 생각하는건지도...
다육이를 토분에심고 밖에두면 물이 너무 빨리마름 실내에서는 써볼만한듯 - dc App
우리집은 베란다까지가 한계라.. 그래도 겨울빼곤 항시 유리창은 열긴 하지만 야외수준까진 못맞춰주긴 해 ㅠ
일단 다육이라는 것이 아지매 할매들의 취향이라는 것부터 이해해야 함..... 주요 수요층인 그들에겐 심플하고 모던한 토분은 노잼이고 아기자기 귀엽고 친근하고 화려한 유약분이 이쁜거임(또는 개많이 키우는 경우 싼 플분). 그리고 다육 자체가 분갈이가 거의 필요없어서 수년동안 깨지거나 물들지 않는 유약 최고!인 것임. - dc App
오...명쾌합니다! 이렇게 정리된 글을 원했어요!
난 건조해져버리는쪽에 한표. 두분재들(7~12센치분) 몇 있는데 여름이면 하루에도 두번 물줘야될 정도로 바짝 마르거든. 다육이용 콩분은 더 작은거도 많던데 흙 양도 적고 거의 자갈종류로 식재하는거라 토분이면 흙마름이 감당 안될거같어.
아 중요한거 까먹었다. 분재분은 유약분이 대부분이야ㅇㅇ
다육분도 거의 대부분 도자기분이더라구요..그래도 분재분쪽이 색은 더 취향이지만 보통 얕고 넓은 형태인 게 아쉬워요. 근데 저도 여름에는 창 다 열고 살고 나름 햇빛도 들어오게 베란다에 두는데 분재는 겨울에 실내로 들여두시나요? 요즘 식물등아래인데다가 선풍기는 해줘도 실내라 물마름이 다른가해서요
움ㄷ 찬기운 맞아야되는 애들은 베란다에 리빙박스+보온재들 해서 볕 있을때만 보온재 덮어둔거 열어주고 냉해에 좀 약한 애들(가을에 뿌리정리 심하게 했는데 적응 못 했거나 월동이 불가능한 수종들)은 방안에서 관엽이들이랑 식물등 아래에서 생활하게 하고있어요.
저희집 실내 분재애들은 물마름이 볕 받을때랑 큰 차이 없는거같아요. 온도23~24? 습도 50중후반 이상은 되고 아침저녁 공중분무 해주고 식물등 켜놓는동안은 서큘레이터 계속 돌려줍니다. 분재화분 낮은것들이 많아서 저도 아쉬웠어요. 좀 높은건 현애분이나 손가락품(..)팔아서 검색 많이 해야 이쁜게 보이더라구요.
흠 환경자체는 비슷한거같은데 음...식물등이나 식물종이 달라서 차이가 나는지... 자세하게 답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와 그야말로 빛시중...언젠가 분재도 해보고싶은데 공부나 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분야인거같아여!
일단 갠적으론 철쭉 성휘 두분재 추천드려요. 물마름만 조심하면 볕 다소 약한 동남향 2층 베란다에서도 잘 지내더라구요. 겨울에는 보온 신경 써주고 베란다에 놔둬도 갠춘하구요!
저어는 마음속에 나중에 도전하고 싶은 애가 있는데... 찌도리남천이어요!
아 미치겠다ㅋㅋ 검색해봤는데 이 특이하고 귀여운애는 뭐죠ㅎㅎ 와중에 가을에 단풍까지 드네요. 대박...
앗 의도치않게 영업이... 근데 몸값이..몸값이 하...아쉬운대로 실뽕나무가 선이 비슷한데 얜 얘대로 자주 나오진 않아여 ㅠ
개뿔 모를 때 독일 토분 크기별로 몇십개 사놨다가 지금 거의 안 씀 잎꽂이에도 쓸모가 없다 야외에선 빨리 말라서 별로고 개체수 많으면 트레이에 딱딱 들어가는 게 좋은데 토분은 트레이도 없음 그리고 여름 겨울에 지나치게 뜨거워지고 차가워져
트레이에 각 맞춰 못넣는 건 좀 불만이긴 함 근데 그건 사각플분아니면 다 동일한 문제라... 근데 화분재질에 따른 온도는 아예 생각도 못했는데 이건 도자기가 나은거??
원형플분도 트레이는 있음 뭐 거기 우겨넣으면 토분도 못 넣을 건 없긴 한데 무게가 지나치게 무거우니까.. 뜨겁고 차가워지는 건 도기도 좀 그렇긴 한데 물 줬을 때 온도 확 바뀌는 건 토분이 심해 겨울에 물 주면 뿌리 어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표면이 참
여름에 달궈지는 거 땜에 예민한 사람들은 플분도 흰색만 사는데 토분은 외부 영향을 너무 받는 느낌 실내에서 관엽 키우는 사람들이 토분 찬양하는 건 취존함
아마 토분은 물이 표면으로 배어나오니까 거기서 증발하면서 온도를 빼앗기나보당.. 사실 효율은 공간으로보나 가격으로보나 심지어 성능으로보나 플분이 나쁜게 아닌데 괜한 욕심인가 ㅎㅎ;
그럼 플분을 주로 쓰는거야 갤러는?
ㅇㅇ 가끔 기분으로 예쁜 유약분이나 시멘트분 사긴 하는데 기본은 규격 플분 써 바닥 달궈지는 거나 통풍 문제도 트레이 쓰면 공중에 뜨니까 좋음
일반적으로는 토분이 제일 식물에게 좋은거라는 게 상식처럼 얘기되는데 다육이한텐 그렇지도 않나보당.. 진짜 많이 배우고 간당.!
네모네모한 거 폿에 팔던데 - 세로로 길진 않고 얼음모양- 뜨레몽 고화도- 도 예쁘더라.
헷 알려준 데들 보러가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