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을까 지금 죄다 수태행인데
몇장 떄지도 않았는데 한장당 3~4 개씩 나오니까 ;
자리가 너무없어서 잎줄기 있는애들은 그냥 물꼬할까...?
뿌리받기 성공률은 수태밀폐가 가장 높긴 했는데, 사바사 집바집인듯.. 난 상토삽목은 걍 다 녹아 사라짐…
나 어쩌다 알게된 선생님 한분 있으신데.. 이분이 좀 심상치않음 대충 하신다고 죄다 상토박는데 성공률이 미침..진짜; 어린잎도 다살리시더라.. 요즘 물꼬하니까 팡팡이들 생겨서 수태 밀폐가 좋은데 또 뿌리 잘보이거나 한방에 여러개 박기에는 물꼬가 편하단말이지 ㅠㅠ
그 튼튼하다는 다크맘보도 상토에 퓩 했더니 훅 무르더라고ㅜ 근데 신기한것이 미바는 또 수태보다 상토에 심고 밀폐해둔것이 성공률 100%;;; 이해가 잘…..
해외 고니 농장은 걍 죄다 상토에 쳐박고 거기에 잎맥 칼질해서 걸레짝만들어두기까지 하는데 거기서 죄다 새순나더라...
노하우가 있는건가.. 쓰읍..
뿌리받기 성공률은 수태밀폐가 가장 높긴 했는데, 사바사 집바집인듯.. 난 상토삽목은 걍 다 녹아 사라짐…
나 어쩌다 알게된 선생님 한분 있으신데.. 이분이 좀 심상치않음 대충 하신다고 죄다 상토박는데 성공률이 미침..진짜; 어린잎도 다살리시더라.. 요즘 물꼬하니까 팡팡이들 생겨서 수태 밀폐가 좋은데 또 뿌리 잘보이거나 한방에 여러개 박기에는 물꼬가 편하단말이지 ㅠㅠ
그 튼튼하다는 다크맘보도 상토에 퓩 했더니 훅 무르더라고ㅜ 근데 신기한것이 미바는 또 수태보다 상토에 심고 밀폐해둔것이 성공률 100%;;; 이해가 잘…..
해외 고니 농장은 걍 죄다 상토에 쳐박고 거기에 잎맥 칼질해서 걸레짝만들어두기까지 하는데 거기서 죄다 새순나더라...
노하우가 있는건가..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