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 잘 자라다가
실습에 적응시키고 싶어서
60퍼정도 되는곳으로 꺼낸지
약 40일정도 지남
첫 잎은 좀 꼬부라져서 나왔는데
이게 적응하느라 그런건지... 그러려니하고 그냥 놔둠
두번째 잎은 다행히 형태는 잘 나온듯 한데
뭔가 응애피해를 입은듯이?
그런 흔적을 달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응애는 있지도 않음...
이것도 실습적응의 과정인가?
현재 잎은 10cm 좀 넘는 수준까지 컸다
이제야 좀 안스다워...ㅎㅎ
암튼 나름 성장속도도 빠르고..
매그니피컴 맘에든다!!
실습에 적응시키고 싶어서
60퍼정도 되는곳으로 꺼낸지
약 40일정도 지남
첫 잎은 좀 꼬부라져서 나왔는데
이게 적응하느라 그런건지... 그러려니하고 그냥 놔둠
두번째 잎은 다행히 형태는 잘 나온듯 한데
뭔가 응애피해를 입은듯이?
그런 흔적을 달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응애는 있지도 않음...
이것도 실습적응의 과정인가?
현재 잎은 10cm 좀 넘는 수준까지 컸다
이제야 좀 안스다워...ㅎㅎ
암튼 나름 성장속도도 빠르고..
매그니피컴 맘에든다!!
아직 신린이라 안스리움은 들일 엄두가 안나던데 온실해줄 생각도 없고(?) 내년에 한번 도전해봐야지...
온실이라고 해봤자 그냥 통안에 넣는거... 그리고 실습에 적응도 무난하고 어려울게 전혀 없더라고 ㅋㅋ 이쁘게 키우는게 관건인거지... 도전해볼법해 ㅎㅎ
옳지 잘 적응해 가나보네... 다 적응시키면 이야기 혀.... 밤사이? 다녀가보게....ㅋㅋㅋㅋ 필로들 중엔 저리 잎 변해서 걱정시키는 넘들 있던데... 한두장 지나면 또 멀쩡하고... 짐승들 털갈이 하듯.....환경갈이 하는거 아닌가 싶어...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더라고...
그니까... 좀 더 지나서 다음잎 보면 알겠지... 그리고 우리집은 언제든와 ㅋㅋ 들려줄건많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