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 인생동안 여지껏 온도라는 거 신경써본 적이 없었음


추우면 걍 춥나 보구나 옷 껴입어야지 하고 살아서
절기니 뭐니 기다리지도, 찾지도 않았는데
식물 기르고 나니까 이렇게나 봄이 간절해질 줄은 몰랐다

보통 입춘 기점으로 (목본류) 살만해지나?

언제까지 이렇게 추운거야
여름이라도 온화하던지 극강의 더위 추위 다 있어서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