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 인생동안 여지껏 온도라는 거 신경써본 적이 없었음
추우면 걍 춥나 보구나 옷 껴입어야지 하고 살아서
절기니 뭐니 기다리지도, 찾지도 않았는데
식물 기르고 나니까 이렇게나 봄이 간절해질 줄은 몰랐다
보통 입춘 기점으로 (목본류) 살만해지나?
언제까지 이렇게 추운거야
여름이라도 온화하던지 극강의 더위 추위 다 있어서 미치겠네
추우면 걍 춥나 보구나 옷 껴입어야지 하고 살아서
절기니 뭐니 기다리지도, 찾지도 않았는데
식물 기르고 나니까 이렇게나 봄이 간절해질 줄은 몰랐다
보통 입춘 기점으로 (목본류) 살만해지나?
언제까지 이렇게 추운거야
여름이라도 온화하던지 극강의 더위 추위 다 있어서 미치겠네
입춘 경칩 이쯤은 되야...
그래도 입춘은 양력 기준 2월4일 즈음이라는데 대충 2월부터 좀 긴장 덜해도 되겠지...
ㅋㅋㅋㅋ 3월.. - dc App
...
여기는 4월에도 눈오고 ㅋㅋ 그냥 이상기후 …
ㅠㅠ 우짜냐
갠적으로 3월 말은 돼야,, 근데 우리 동네도 4월에 막 눈오고 그래서,,,,, 벚꽃 피고 질쯤은 돼야 진짜 맘 놓고 시킬듯
ㄱㅅㄱㅅ... 아직 멀었구나...
2월초
완전 따듯은 아니더라도 이때부터라면 살만한가보구만 ㄱㅅㄱㅅ
원래 우리동네는 2월이 제일 추웠어서 3월이나 되야..
그러면은 계묘년이 동지부터인가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