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숩게 데려온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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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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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많고 버섯 짱짱 많은 불고기 먹고 집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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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미역고사리 변이종 기여워



개봉하고 차멀미로 계속 쓰러져있다가 이제 좀 괜찮아져서 분갈이 하려고했는데 바크가 없네..? 

어제 바크 주문해놓고 나는 벌써 있다고 생각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갈이는 수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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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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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도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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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촉 두개 맞지..?

촉을 나눠줘야 이쁘게 자라겠지?
이렇게 또 자리가 사라져가네.. 촉 나누고 당근에 올려야겠어

근데 얘 촉 나눈거 하나는 슬릿분에 심을건데 그때도 바크랑 수태로만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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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싯깃은 화분밖 구경하는 애들 철사로 강제 연행했어
진작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