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a96c4845f58cc7dfe50022f76074c052a87194a781ac14d87046f37

저세상 수형인 실버드래곤(7개월, 꽃 4대째 자르는데 또 기어나오는중)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43fa0419635d31c1db94a090b949c0e8f0b1bc041e32754e3df96

살짜기 더 큰 분 준비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5118f8cec54334387ba6cd18581ca16b7a9579b844fa65c5f46705b73

마찬가지로 저세상 수형인 마하라니(4개월,  최준아님)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a702e4410dcf95530d5348b9d729549ea48157a849db13cb8e8bc9e

흐린눈으로 모른척 했던 새끼촉이 존나 커져서 촉 3개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fc53efd9d717ed062cf584d542a62f3ee34185a9df7e3f2fbe63f99

훨 더 큰 분으로 준비

개인적인 취향으로 이든토분보다 마티아스를 선호하는데 갑자기 너무 커지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


무엇보다 분갈이매트 깔아놓고 코코칩 불려놓고 피트모스 꺼내놓고 그냥 방으로 들어와서 누워버렸다

대신 분갈이좀 해줄사람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