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재료는 이거, 다이소에서 판다.
접착면이 소케르 금속면(?)의 너비와 아주 흡사해서 붙이기는 아주 쉬움. 마지막은 지붕 부분 틈새를 메운 모습인데 안쪽에 붙이되, 살짝 위로 올려서 붙임.
그럼 밖에서 보면 이렇게 됨.
이 부분 막는 것은 블로그에 안나와 있었어서 그냥 내가 해봄. 그냥 두는 것 보단 낫겠지.
다 해보니 경첩 달린 곳 한 곳 빼고는 다 막을수 있었어. 그게 아쉽긴 하지만 뭐 시공(?) 전 보다는 낫겠지.
우리집 현재 습도 40프로인데 이거 하고 난 온실 내부 습도
이정도면 뭐..
(우리집 가습기 강으로 24시간 돌려도 50 못넘어감. 1층 습하다는 말 우리집은 예외 ㅡㅡ)
새로 짠 라인업임.
왼쪽부터 필레아페페 바질싹 페페로미아 보리싹 신밧드 베고니아임.
여기서 뺄 식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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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풀인것도 아니니까 일단 빼지는 말쟈
언젠가 자리부족하면 이쁨 못받는 애들부터 하나씩 빠지겠ㅈ..
아 온실에 넣어서는 안되는 애가 있는지가 궁금해서 - dc App
이케아 온실 ㄹㅇ 쓰레기 진짜 온실 역할도 못하는데 온실이라고 팔고있음.. 근데 페페 귀엽다
진짜 온실계의 블랙베리...블베는 수십마넌이라 꾹 참고 안샀는데 이건 세일의 유혹에 넘어가버려써 - dc App
뭐라도 둘러줬으니 1프로라도 더 나오것지.....정신 승리 가즈아~~ 신밧드 나중에 젤 먼저 빼....저리 오냐오냐 키우면 오냐신밧드 된다 ㅋㅋㅋㅋ
걍 바로 빼야게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