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 엄청 많았음. 사진 찍기는 뭐해서 식물 사진은 없다
사진은 고작 1장ㅋㅋ 여긴 2층인데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식물이 많이 빠졌더라. 나는 안스리움을 좀 사고 싶어서 구경 차 갔음.
여기서는 애기들 꽃잎잡기 게임함ㅋㅋㅋ 당장 들어가서 1등해주고 싶었는데 참았음 (여름에 갔을 땐 1등먹었었음)
마켓에서 기억나는 건 와로쿠x실버브러쉬, 다크마마, 클라리 대품, 초대형 두비아.. 수많은 매그니피컴,클라리 유묘들?
8만원짜리 와로쿠 유묘가 있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커피한잔 먹으면서 고민해봐야지~ 하고 2층와서 구경 좀 했는데
1층 다시 가보니까 그새 누가 사갔더라……….고민하지 말걸…… 누군지 몰라도 행복해라… 와로쿠는 안스리움 고수가 되면 들이는걸로…..
암튼 아쉬운대로 포게티그린 유묘 사서 집에 돌아옴.
귀 붙을 때까지 잘 지내보자
오늘 진짜 개춥더라 다행히 냉해는 안입었는데 내 얼굴이 냉해입은 듯
+ 일기
비타리는 이제 넥타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가 됐다
비교해보니 아주 장족의 발전이다.. 상으로 하이포넥스 및 메네델 관수해드림 앞으로도 정진하도록
최근에 새로 들어온 럭셔리x라디칸스
눈 마주치자마자 바로 데려옴. 우둘투둘한 입체감이 아주 매력있더라. 매트한 질감도 매력있지만 이런 반딱반땃 잎도 멋진 듯.
내 배도 이런 복근 있으면 참 좋겠다
이건 여름 내내 물꽂이 투병 중이던 비타리 유묘임.
반년동안 새잎은 2개정도 냈지만 영 뿌리가 안크길래
세라미스 속는셈치고 한번 써봄
세라미스님은 전지전능하시다 불신자에게는 처벌이 있으리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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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보고 세라미스 장바구니에 담음. 우리집 요양식물들 너무 많아..
안스가 반수경이 엄청 잘맞나보더라 와로쿠는 다음번에 천원이라도 내려서 구할수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