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다가 옆으로 자란 가지가 흙이랑 닿으려해서 자른 김에 꽂아봄.자잘한 이파리 먼저 말라가는 모양을 보니 실패할 거 같긴 한데.메네델 탄 물 계속 저면해도 괜찮나?혹시 삽수 잘되는 팁이라도 있음?
저면보다는 비닐같은 것으로 밀폐해주는게 더 도움될 듯.
용토는 마르지 않게 하되 통기성을 유지해야 하고.
그리고 보통 아래로 처져서 자라거나, 마디 간격이 극도로 짧아지거나, 구불거리는 등 가지에 변이가 온 재배품종들은 옥신이나 지베렐린같은 호르몬 합성이나 수용체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아 발근이 어려울 수 있음.
메네델 관수는 매번 해도 됨?
메네델도 삽수한텐 좀 부담이라 더라 - dc App
헐
침엽수류 삽수해서 뿌리내리는거 농장에서도 반년걸리던데
말라가는 속도를 봐서는 반년 못갈듯 ㅋㅋㅋㅋ
맞음 된다고 해도 진짜 빨라야 반년인 경우 태반이고 물도 마르면 안돼서 잘 챙겨줘야하더라.. 나 두달동안 관리해주다 전에 삼일 본가다녀왔는데 가셨음…. ㅠㅠ
어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