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꽝은 아니고 좀 단단해져서 손으로 뿌스를 순 있는 정도인데, 실내로 들여야 할까요?

너무 추울 땐 물을 주지 말라던데 물 잘 먹는 애들이라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화분에 뽁뽁이는 둘렀습니당


중부권 베란다 / 율마와 블루바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