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때에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햇살 날씨는 혹독하지만 다육이들은 여전히 너무나 이쁘다 삭막한 계절에 이런 알록달록한 즐거움을 주는 식물이 또 있을까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하는 방울복랑금 바나나 딸기색으로 진하게 물들었다 여기저기에서 자구가 많이 나와서 정말 기쁘다 어휴 베란다 추워서 그만 들어가야겠다
잘 차려진 다과..가 아닌 다육 친구들 역시 자연광이 최고야 어제 망설이던 건 어떻게 됐어?
이 추운날 식쇼를 하는게 맞나 싶어서 패스했어 ㅠ 봄에 예쁜애들 더 많이 나올테니 그때만 기다리려구!!
절제 멋져..! 나는 스티로폼 박스 꺼내놓고 대기중인데 ; 식린이 이렇게 또 하나 배워갑니다.
차암 통통들하고 말갛고 이뻐들.. 자구생기면 분리 해줄줄 몰라서 겁내는 집사와는 차원이 다른…
나두 자구분리 미루는거 몇개있어 넘 무서워 ㅋㅋㅋ
진짜 알록달록..맛있어..아니 예뻐보여!!! 근데 나 배고파져써 ㅋㅋㅋㅋㅋㅋ - dc App
젤리하나 드실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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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다육이들은 뭔가 아기자기하고 동화나라같음ㅋㅋ
헐 예쁘다... 맨앞줄 세번째 노란친구 혹시 이름이...?
담설금!! 얘 진짜 진노랑으로 이뻐!! 강추입니다
우와... 달달하게 생겼어
저 앞에 노랑이 자랑좀 더 해줘봐
담설금 이뻐해주니 진짜 기분좋네 ㅎㅎ
여기 다육존은 너무 아름다와 미니어처 왕국같애
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요~~ 다육이들은 오늘도 너무 예뻐요오~
딱 하나 빠졌다.고봉 밥공기 역할을 할 하얀 다육이 찾아서 키우고 국 그릇은 역시 황금배추가 제일이지..
하얀 다육이 ㄷㄷㄷ 알보 ㄷㄷㄷㄷㄷ
다육이 최고!!!
우와. 볕 잘드네. 이 동네는 볕도 귀한데 해도 빨리지고 ㅠㅜ 흑흑 부러워
다육이 41개네 내년에 100개 가자
넘모 이쁘다...다육이는 그냥 이집꺼 보는걸로 만족해야겄어..
복랑금 넘모 달달허다~
사진 너무 이쁘다 ㅋㅋㅋ 보기만해도 따뜻하고 나른해지네 - dc App
쪼매난게 커엽노 - dc App
아 너무 이뻐 이집 다육존 진짜 내 눈이 맑아지는기분.. 다들 예쁘게 물들었다 - dc App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 나도 다육이에 빠져들뻔했지만 정신붙잡는다
아니 저 개복치 방울복랑을 저렇게 잘 키웠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