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찐찐막을 위해 심폴에서 흐읗으흐으흥흐읗 하며 담다가 얼마나 담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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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를 확실하게 지배했다 


급 정신차리고 호다닥 창을 끔


근데 글쓰면서 또 찾아보고 싶음, 


부동산도 없는데 우선 사고 보자하는 마음과 


곧 다가오는 카드값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면서도 오늘 밥 얻어먹었으니 이정도 난초는 사도되지 하며 십만원 정도만 살까  하는 마음이


내 마음안에서 미친듯이 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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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저기서 두개만 사볼까..?


씨익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