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배합은 제대로 된거 써서 했을건데 어찌 저 화분에 심겨있는지는 나도 모르요. 졸다가 분갈이 정리하고 씻고보니 얘가 땋하니 있네.복토해놓은거 보면 누가 분재화 시켰나하면 할말이 읍겠다ㅋㅋ 동생사 복토만 해도 저런 분위기가 되네 작아서 은근 정간다....
밥한공기 귀엽네요 추릅 - dc App
아 맞네요. 비쥬얼 밥 한공기ㅋㅋ
헠ㅋㅋㅋ 귀욤
분명 잠결일때 화분 사이즈 찾아 헤맨 기억까진 있어. 흙 배합 이거면 되겠다~했던 기억도 있고 화분의 쵸이스와 심는 기억이 안날뿐ㄷㄷ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취향으로 작고 귀엽게 분갈이가 되어있었스빈다. 좋은게 좋은거인거 같아. 끄덕
꿈꿨구나.,
장자는 나비가 되어 날아다니고 식집사는 분갈이를 꿈에서도 고심합니더.
고봉밥 너무 귀엽다 ㅋㅋ
고봉이 죠기 놔두니 얼음상태만 몇달이더라고ㄷㄷ 주인닝겐만 좋았던ㅜ.ㅜ 서너달전에 좀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고서 신엽 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