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에서 굽는 모라넨시스 소정분에서 너무 비좁게 살아서 어제 하나는 빼줬어 잎꽂이로 키운 티나 큰 애들은 무던하게 잘 크는 거 같아 그리고 여름에 다 녹고 혼자 남아 고군분투 중인 에셀이 난 얘가 제일 예쁜데 제일 키우기 힘든듯 강녕해 제발....... ps. 토토로 테라리움 에셀이들은 아주 잘 자람 pps. 거기서 하나 빼왔던 애도 녹여먹어서 이제 안 건듬
요즘 에셀라이나랑 끈끈이 친구들 예뻐보이네.. 난이도 어때? 온실 안 써도 되는 친구면 날 풀리자마자 주문 넣게 ㅎㅅㅎ
모라넨시스는 습도 35-40%되는 실습에서 키우고 있어 그래도 점액도 뿜고 잘 사는 중이야 빛만 잘 주면 착하더라구
내 방이 건조해서 공중 분무랑 귤 까먹고 귤 껍데기 수분 날려주는데 해는 잘 들음! 에셀라이나는 어려울까?
지금 계절엔 키우기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여름이 문제야 폭염때 못 버티고 샤르륵 녹아버리더라구 온도랑 빛만 맞춰줄 수 있으면 습도는 큰 문제가 안될 거 같아
어흐.. 녹는다는 말만 들으면 겁 난다 ㄷㄷ 내년 여름쯤이면 나도 어느정도 익숙해질 테니까 내년 가을에 데려와야겠다. 친절한 설명 고마웡♡
난 예전에 에셀이 저면관수화분에 수태만 넣고 키웠는데 잘 자란건진 모르겠지만 잘 살아는 있더라...
여름 때까진 그렇게 키우다 녹길래 산야초에 옮겨줬다 다시 딴데 옮겼다 아주 지극정성을 다해서 스트레스로 가신 거 같아ㅋ..ㅋㅋㅠㅠㅜ
연약하구나 에셀이 ㅜㅜ..
벌잡이들이....우째 벌레들은 하나도 안 잡고 너무 고상하게? 크는 듯.....?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파리 하나 못 잡고 그저 입 벌리고 집사가 주는 것만 기다리는 부르주아 같은 녀석들이야ㅠㅠ
우리집 에셀이 몇개 안되는 작은게 잎마다 뿌파를 붙였어 징그러…..어제밤 카운트까지 총 12마리…
어후 그 집 에셀이는 열일하네 난 뿌파 보이는대로 다 잡아서 사실 먹을 게 없긴 햐..
티나가 순하긴하징 , 나는 생수태 같이 해서 티나 약간 메롱됬다가 돌비빔밥에 넣으니까 요새 신엽뿜뿜해 진짜 가까우면 에셀 10개는 뽑아주고 싶다 잎꼬한거 다 튀어나와서
오오 확실히 안정적으로 키우기엔 돌비빔이 나은 거 같아 수태는 이상하게 한번씩 이상해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