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데려온 베라하긴스 어찌나 알알이 다 떨어지는지 분갈이하면서 다 부러뜨리고 잎 몇개만 간신히 심었었다 쌀알보다도 작은 잎들이 전부 뿌리를 내리고 꽃 같은 얼굴로 자라났다 어찌나 기특한지... 꽃같은 얼굴 가운데에서 꽃대를 올릴 준비를 한다 잎꽂이가 너무나 잘되는 번식의 왕 베라하긴스 회분홍색이 카메라로 안잡혀서 속상하네 ㅎㅎ
와 화분 쵸이스가 어찌 이리 잘 어울리냐.........감탄스럽다.....@@
얘 진짜 맴에들어..식물이랑 잘 어울리는 화분에 심어주면 정말 행복이 느껴짐
허걱 잎도 쪼끄마니 너무 귀엽다 역시 다육이 맛집
밥풀만한 잎에서 뿌리도 나오고 꽃같은 얼굴이 또 나오는데 진짜 신기해 ㅎㅎㅎ
아이스크림인가 ~ 하고 들어왔는데 다육이 ~ ~ ~ ! 역시 다육이는. . 꽃이야 . .
2월이면 꽃같은 얼굴에서 꽃대 쭉 올리고 꽃필것같아 넘 기대된다!!
히메슈레이 저거 한국에선 미리내라고 부르는 줄..카랑코에 베하렌시스랑 맨날 헤갈림ㅋㅋ - dc App
히메슈레이? 일본어 이름도 이쁘다 ㅎㅎ
멘토사랑 닮았는데 말간 색이 예쁘구나~ 베라하긴스금 키워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