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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것 같아서 미니온실 하나 마련했거든
다른 알로카시아들은 다 괜찮은데 무늬토란이는 갑자기 새잎이 말라버렸어;
근데 이게 온실에 넣어놔서 그런 건지 아님 오히려 늦게 넣어줘서 그런지 헷갈린다
뭔가 온실에 넣어둔 뒤로 뿌리는 더 튼실해진 것 같은데
온실 온습도는 보통 22도에 85%정도 됨.. (밖은 16도에 50%정도)
그래서 낮엔 온실 밖에 놔두고 저녁엔 온실 안에 넣어두고 있거든 근데 그렇게 하면 자꾸 환경이 바뀌니깐 그게 더 안 좋은 건가? 이렇게 새잎 말라버린 적 없는데 이러니깐 괜히 한순간에 죽을까봐 무섭다ㅜㅜ 내 소듕한 무늬토라니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