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것 같아서 미니온실 하나 마련했거든
다른 알로카시아들은 다 괜찮은데 무늬토란이는 갑자기 새잎이 말라버렸어;
근데 이게 온실에 넣어놔서 그런 건지 아님 오히려 늦게 넣어줘서 그런지 헷갈린다
뭔가 온실에 넣어둔 뒤로 뿌리는 더 튼실해진 것 같은데
온실 온습도는 보통 22도에 85%정도 됨.. (밖은 16도에 50%정도)
그래서 낮엔 온실 밖에 놔두고 저녁엔 온실 안에 넣어두고 있거든 근데 그렇게 하면 자꾸 환경이 바뀌니깐 그게 더 안 좋은 건가? 이렇게 새잎 말라버린 적 없는데 이러니깐 괜히 한순간에 죽을까봐 무섭다ㅜㅜ 내 소듕한 무늬토라니ㅜㅜㅜ
다른 알로카시아들은 다 괜찮은데 무늬토란이는 갑자기 새잎이 말라버렸어;
근데 이게 온실에 넣어놔서 그런 건지 아님 오히려 늦게 넣어줘서 그런지 헷갈린다
뭔가 온실에 넣어둔 뒤로 뿌리는 더 튼실해진 것 같은데
온실 온습도는 보통 22도에 85%정도 됨.. (밖은 16도에 50%정도)
그래서 낮엔 온실 밖에 놔두고 저녁엔 온실 안에 넣어두고 있거든 근데 그렇게 하면 자꾸 환경이 바뀌니깐 그게 더 안 좋은 건가? 이렇게 새잎 말라버린 적 없는데 이러니깐 괜히 한순간에 죽을까봐 무섭다ㅜㅜ 내 소듕한 무늬토라니ㅜㅜㅜ
한곳에 두고 잎이 안좋아도 겨울이니까 온실 적응기를 거치는게 나을거같아! 다른 알로도 구경시켜줘 ㅋㅋ
마지막이 진심인데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한곳에 두는 게 좋겠지? 이제부터는 온실에 계속 넣어둬야겠다! 다른 알로들도 다음에 사진 찍어서 올려보도록 할게!ㅋㅋ
많이 추우면 넣어주는게 낫지 18도까지면 괜찮지 않을까?
식물들 있는 창가는 밤엔 15도까지 떨어지는듯ㅜ 이제 계속 온실에 넣어둬야겠어~ 무늬토란이가 적응하길 바래야지 뭐 ㅋㅋ
온실에서 충분히 뿌리받고 슬슬 내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