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지내야겠어…결로 생겨서 벽에 곰팡이 핀거 아침부터 제거제 뿌리고 하루종일 환기하고 다이소에서 벽지 사와서 붙이고…빡센 하루얐다…창문 살짝 열었더니 습도 20%까지 내려가려고 하길래 가습기 풀로 돌리는데도 41이상 올라가지 않네ㅋㅋㅋㅋㅋㅋㅋㅋ곰팡이제거제 뿌리는 김에 책상 가장자리에 잡동사니 치우고 선반 옆으로 좀더 옮겼더니 선반 사이에 화분 넣을 자리가 생겼어..!뭐라도 하난 건졌네…
나도 가끔 열어.. 춥고 나발이고 토분에 흰색이아닌 까만 곰팡이 피는거 발견하고 진짜 기겁함
앞으로 잘때만 닫아두고 하루종일 0.5~1센치정도는 열어두려고…
결로 자리에 선풍기를 쏴버려....결로 맺히기 전에 말려버리겠단 심정으로.......@@
나 서큘 하루종일 돌려…ㅜㅜ
ㅠ.ㅠ'''
아마 집이 오래되고 창틀이 나무인게 제일 문제인것 같아…
나도 창틀이 나무라... 난 온습도 포기했어 ㅠ 그나마 남향이라 한낮에 덜 추울 때 환기 바짝 시켜 ㅠㅠ
난 동향이라 한낮엔 해가 잘 안들어… 그나마 온습도 저기서 더 떨어지진 않아서 다행인것 같아…
ㅋㅋㅋ 나도 결로땜에 멀티탭에 물 떨어진 뒤로 아침에 그냥 다 열어서 바짝 말리는 중 ㅠ
나도 좀만 더 무시했으면 멀티탭이아니라 벽콘센트가 조져졌을듯… 창문 밑에 콘센트있는데…
히익..조심하자 ㄷㄷ 식집사들 공통사항일듯 ㅠ
바깥 창문쪽에 물고여서 얼었더라고.. 날풀릴때까지 몰랐으면 그거 녹아서 물 쏟아졌을것 같아…ㅋㅋㅋㅋㅋㅋ 그냥 빨리 이사를 가고싶어ㅜㅜ
나랑 똑같네.. 창틀 오래된 나무고 결로 때문에 고드름도 봄ㅜ 곰팡이도 생겨서 주기적으로 창문틀에 에탄올 뿌려줘 - dc App
창틀이 습도가 90퍼 되더라.. - dc App
에탄올 주기적으로 뿌려주면 곰팡이 좀 덜생겨? 알콜 몸에 안받아서 냄새만 맡아도 좀 힘든데 과산화수소수도 괜찮으려나..
과산화도 좋을듯! - dc App
에탄올 뿌려도 결국엔 다시 생기지만 한동안은 멈추더라ㅜ - dc App
그럼 가끔 과산화수소수 뿌려줘야겠다.. 오늘 치우먄서 봤을때 창틀 습도 120%같은 느낌이었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