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다 속상해 .....
아니 1순위로 아끼던 놈인데 하...
아니, 그냥 하고싶은거 하시게 옆에서 도와드려..화내고 할머니 한테 역정내면 나중에 사무친다..그냥, 하시고싶은거 다하시게 웃어주는게 최고야..다만, 할머니께 부탁..할머니 이건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웃으면서 잘해..ㅎ
알쓰...
귀신따바리 같이 무서워..할머니 데리러온 귀신인거 같은 생각이 자꾸드신다면, 손자가 치워드려야지?
할머니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저 길쭉한게 촉수같이 징그럽다고 잘라라고 하시더닝만 나없을때 잘라버리심
몇년만 참아봐
뭐든 할마이 말씀이 맞다
그지..?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운다...어떻게 키운건데
두개는 왜 남기셨데?
몰라ㅠㅠ 아마 내방에서 나오신거보면 나 오기전에 자를려했다가 나 와서 들킬까봐 나두고 나오신듯
이새끼 지가 자르고 어그로끄는거임
ㅈㄹㄴ 상식적으로 내가 제일 아끼는 놈을 왜자르냐?
도마뱀 물고기한테는 잘만 했잖아
물고기 튀겨먹었으면서 ㅋㅋ
상식이 없는데 상식적으로 ㅇㅈㄹ하고있네
ㅈㄹㄴ ㅈ노잼
...????아 내가 다 속상해 .....
아니 1순위로 아끼던 놈인데 하...
아니, 그냥 하고싶은거 하시게 옆에서 도와드려..화내고 할머니 한테 역정내면 나중에 사무친다..그냥, 하시고싶은거 다하시게 웃어주는게 최고야..다만, 할머니께 부탁..할머니 이건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웃으면서 잘해..ㅎ
알쓰...
귀신따바리 같이 무서워..할머니 데리러온 귀신인거 같은 생각이 자꾸드신다면, 손자가 치워드려야지?
할머니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저 길쭉한게 촉수같이 징그럽다고 잘라라고 하시더닝만 나없을때 잘라버리심
몇년만 참아봐
뭐든 할마이 말씀이 맞다
그지..?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운다...어떻게 키운건데
두개는 왜 남기셨데?
몰라ㅠㅠ 아마 내방에서 나오신거보면 나 오기전에 자를려했다가 나 와서 들킬까봐 나두고 나오신듯
이새끼 지가 자르고 어그로끄는거임
ㅈㄹㄴ 상식적으로 내가 제일 아끼는 놈을 왜자르냐?
도마뱀 물고기한테는 잘만 했잖아
물고기 튀겨먹었으면서 ㅋㅋ
상식이 없는데 상식적으로 ㅇㅈㄹ하고있네
ㅈㄹㄴ ㅈ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