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 시간에 물준다고욕실 형광등 켜서 보니까 엄청 노래.식물등이 너무 가까운 걸까?(탄 자국은 처음 데려왔을 때 직광봐서 생긴 거)아니면 과습일까…??물은 많이 말렸다 주는 편인데…ㅠㅠㅠ
황달인가?
나도 잠깐 그 생각 했다. 애가 간이 안 좋은가…
난 저럴때 메네델 줘.. 그냥 마음의 안정일지 모르겠지만 물 주고 며칠 후면 다시 파래보여
흑흑 메네델 물 준 지 열흘 됐는데 더 주면 안 되겠지?
환경 바뀌면서 하엽 지는거지, 집 환경에 맞는 새 잎 나와야됨
한장도 아니고 모든 잎이 다 노래져서… 우리집 온 지 삼개월 됐는데 날이 추워지면서 실내 온도도 떨어져서 그런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