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발화(?)한 아보카도를 키우게 된 갤러임한달쯤 전에 꼬쟁이 같던 아보카도 사진을 올린적이 있는데여기 갤러들이 조언해줘서 등도 달아주고 했더니잎이 예쁘게 폈음 :)근데 처음 웃자란게 있어서 여전히 키도 삐죽하고찾아보니 줄기를 잘라줘야 잎도 풍성하게 잘 자란다는데어딜 어떻게 잘라줘야하는지 모르겠음그냥 줄기를 댕겅 자르는거야?- dc official App
잎 몇개는 놔두고 컷팅해야될건데.. 좀 더 따뜻해지는 봄에 하는건 어때??
내가 궁금한게.. 잎이 위에만 나 있는데 위를 잘라내면 어디서 또 잎이 나오는거지…? - dc App
위에 가지를 컷 하면 원래 가지 양옆으로 새로운 가지들이 나옴... 그럼 기존 가지는 더 두꺼워지고 새로난 가지들에서 새잎 나옴..
그냥 두면 천장 찍으니 키우다가 적당한 높이에서 새순 살짝 잘라주면 대염
아보카도 원래 씨앗에 있는 양분 쓸 때까지는 미친듯이 키만 크는게 정상이야. 좀 많이 자라야함
나무 줄기에는 평상시 수피 속에 숨어 있던 잠아 (潛芽)란 놈이 있는데 잎째 잘라도, 잘라낸 밑 줄기에서 잎이 나옴. 이놈을 잠아라 함.
오.. 그런거구나. 저걸 잘라버리면 어디서 어떻게 자라나 몰랐는데 정보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