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화원도 그렇고
하우스형 판매장들도 그렇고
그래서 한 일주일 화장실에 격리하면서 약뿌리고 물로 씻기고 마지막은 흙을 갈아줌.
그러다보니 오자마자 고생해서 잎 몇개 떨구고 신엽 이상하게 나서 몇잎 쳐내고 나면 애들이 2/3가 됨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앞에 뿌파 지나간다...
하우스형 판매장들도 그렇고
그래서 한 일주일 화장실에 격리하면서 약뿌리고 물로 씻기고 마지막은 흙을 갈아줌.
그러다보니 오자마자 고생해서 잎 몇개 떨구고 신엽 이상하게 나서 몇잎 쳐내고 나면 애들이 2/3가 됨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앞에 뿌파 지나간다...
난 뿌파는 걍 같이 삼 뿌파땜에 죽은적은 없어서
나도 이런 태도로 식물생활 해야할듯
난 뿌파면 흙 안갈고 기냥 약만 쳐줘버리고 있어 어느정도 집에서 크고 분갈이 해주면 몸살 크게 없더라구
식물을 생장을 최우선으로 해야겠어 이제 나도
다육이는 잘 없던데 관엽이랑 같이 파는 곳은 가끔 딸려오긴 하던데 - dc App
ㅇㅇ 난 다육은 한개? 두개정도밖에 없어 그래서 더 그런듯
뿌파는 애교지...애벌레 보이면 흙털이 정도만 해주고 깍지도 그냥 떼고 총채랑 응애가 문제
총채는 아직 안겪어봤는데.. 응애 이새끼는 거의 내 일상이 되가고 있어요 ㅋㅋㅋㅋ 일어나면 젤먼저하는게 알로 잎사귀보고 응애 눌러죽이는거 ㅋㅋㅋㄲ - dc App
저는 그냥 농약3개 섞어서 5분간 농약분무기로 흙까지 절여버립니다 방제 성공률 100%
뿌파는 줫밥이야 무서워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