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화원도 그렇고
하우스형 판매장들도 그렇고

그래서 한 일주일 화장실에 격리하면서 약뿌리고 물로 씻기고 마지막은 흙을 갈아줌.

그러다보니 오자마자 고생해서 잎 몇개 떨구고 신엽 이상하게 나서 몇잎 쳐내고 나면 애들이 2/3가 됨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앞에 뿌파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