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사진은 해바라기 인데요 둘 중 하나만 싹이 났어요
씨앗 껍질을 저렇게 뒤집어쓰고 있는데 저 껍질 빼줘야할까요?? 다칠까봐 무서워서 못 건드렸어요
2. 두 번째 사진은 나팔꽃인데요 엄청 쑥쑥 자라다가 저 상태에서 더 안 크는데 어느 정도 되면 성장 속도가 느려지나요? 아님 제가 뭘 잘못했나요??
3. 샤스타 데이진데요 두 싹이 거의 같은 곳에서 났어요 둘 중 하나 뽑아줘야 할까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씨앗 껍질을 저렇게 뒤집어쓰고 있는데 저 껍질 빼줘야할까요?? 다칠까봐 무서워서 못 건드렸어요
2. 두 번째 사진은 나팔꽃인데요 엄청 쑥쑥 자라다가 저 상태에서 더 안 크는데 어느 정도 되면 성장 속도가 느려지나요? 아님 제가 뭘 잘못했나요??
3. 샤스타 데이진데요 두 싹이 거의 같은 곳에서 났어요 둘 중 하나 뽑아줘야 할까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해바라기 너무 웃자란다… 햇빛 많이 필요해. 기온도 좀 높아야하고. 급한 거 아니면 봄에 틔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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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럴까요.. 틔우려고 틔운 건 아니어가지고.. 빛이 많이 필요하군요 최대한 해볼게요 안 되면.. 어쩔 수 없죠ㅠㅠ
1. 곧 알아서빠질듯용 2. 죽지만 않았다면 해보여주면서 기다리면 자랍니다 어린 새싹들은 뿌리가 다치지않도록, 춥지않도록 신경써주세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웃자라 보여요 좀더 해를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3. 저대로 계속 오래 자라면 안에서 뿌리가 다 엉켜서 뗄 수 없습니다. 좀 더 크면 각각 다 따로 심어주든지 해야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빛이 관건이군요 빛에 대한 대책을 생각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