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번처럼 원래 잎자루에 새 잎 나는 부분(이름이 따로 있나?)이 있고 여기서 바로 다음 잎이 준비되잖아? 이렇게 잘 크다가 어느 날
3번처럼 잎자루가 매끈한 잎이 나옴.
그다음부터는 4번처럼 잎이랑 새 잎 나오는 부분이 따로 나와. 순서가 잎~ 새 잎 나오는 부분~ 잎~ 새 잎 나오는 부분~ 잎... 이런 식으로... 원래라면 잎 나올 차례에 새 잎 나오는 부분이 나오고 그 다음에 잎이 나와서 실제로 새 잎 나오는 텀이 길어진 거 같아~
이런 증상은 뭘까??
3번처럼 잎자루가 매끈한 잎이 나옴.
그다음부터는 4번처럼 잎이랑 새 잎 나오는 부분이 따로 나와. 순서가 잎~ 새 잎 나오는 부분~ 잎~ 새 잎 나오는 부분~ 잎... 이런 식으로... 원래라면 잎 나올 차례에 새 잎 나오는 부분이 나오고 그 다음에 잎이 나와서 실제로 새 잎 나오는 텀이 길어진 거 같아~
이런 증상은 뭘까??
진화....하는 건가? 필로덴드론 중에 원래 그렇게 크는 종류도 있긴 한데 이건 잘 모르겠네요.....
원래 이렇게 크는 종류가 있다고요?? 고것도 신기하구만요 ㅎ
베루코섬 멜라노크리섬 옥시카르디움 이런 대부분의 필로덴드론은 이렇게 커요 생장에 이상 없으면 놔둬도 되실듯
보면 완전 매끄러운 게 아니라 잎 커버 부분이 서로 덮어서 매끄럽게 보이는 거 아닐까요?
새 잎 나는 부분을 잎 커버라고 하나요? 일단 그렇게 불러봐요~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은 아니요... 원래대로 크던 잎들은 잎커버 끝쪽이 잎의 시작부분까지 뾰족하게 튀어나와서 잘 보여요. 근데 잎 커버가 없는 잎자루에는 아예 없어요.
음.....어린 멜라노크리섬이 저렇게 신엽 내는 건 본적 있는데 크면 약간 다르게 내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성장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 필로는 저렇게 매끈한 잎줄기에서 꽃이 나오니깐.....
저가 생각하기로는!! 잎이 나올때 최근신엽에서 뽁! 하고 나오잖아요. 그러면서 신엽을 싸고 있는 껍데기가 있고. 원래 그 껍데기가 예전신엽에 붙어있어야하는데 따로 나와서 그런거 같아요 제 실버메탈도 저런 잎 두번째 내고 있는 중
저랑 증상이 같군요~~ 저렇게 떨어지기도 하나봐요.. 원래대로 돌리고 싶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