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988904b58b6bf6239cf7ed4e9c701f64bd16a188f5dcc6a75f6c3108ad0611ae0577e6e27e2e0052ff8c4088533d6e0537dc3c81

꽃 죽이는 것 같아서 찜찜했거든

근데 요즘 화분 수 너무 늘어나니까

죽고 버리면 끝인 절화가 그렇게 편해보이더라

내 화분들 끝까지 책임은 질 건지만

인간이라 미안해ㅠㅜ

있는 식물들 열심히 살아라